진짜 너무힘드네요 돈이사람을변화한건지

저는 결혼한지 이제 4게월정도되어가는 새신랑입니다

혼자일을하다보니 집세나 생활비는 당연히 제가 감당하고 있습니다 두달간 생활비나 집세관리를 상대에게 맡겼는데 항상 빵구가나고 저도모르는돈이세나가는 경우가 많아 이번달부터 제가관리를 하려하는데 그건또 석연치않은지 자꾸 제 통장에손을대려하고 돈을 가져가려고합니다 일을 안하고 집에서 가사하는거 힘든거 저도 알고 저도 혼자살면서 해봣을때 두배로힘들다는거 이해합니다 그치만 정도가 너무지나치고 틈만나면 헤어지자는말을 달고삽니다 이게 돈이문제인건지 사람이문제인건지 너무 후회스럽고 힘듭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결혼 초기의 경제적 갈등과 이혼 언급은 단순한 금전 문제가 아닌 신뢰 부족과 통제권 갈등에 기인한 복잡한 문제입니다. 아내분의 스트레스와 불안감이 있을 수 있지만, 출처 불분명한 지출, 통장 사용 시도, 이별 위협 등은 부부 관계를 심각하게 해치는 행동입니다. 감정적 대응보다는 재정 상황을 투명하게 공유하고 각자의 용돈 기준을 정하는 것이 중요하며, 대화로 해결되지 않으면 전문적인 부부상담을 받아보는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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