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좋아하는 사람 생겼을 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호감이 있는 사람이 생겼는데 자꾸 그 사람 앞에선 좀 뚝딱되게 되요. 어떻게 관심을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부담되지 않게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무조건 주변을 맴도셔야합니다!!!같은 조원이라던지 같은 동아리, 공통 관심사등등 접점만드는기 우선이죠!! 티안내고 샆으면 친구하나 꼬드겨서 분위기 적적하지않게하는것도 좋아용 상대방도 호감있으면 무조건 반응이 옵니다 저는 그렇기해서 6개월만에 성공 했었어요 행운을 빕니다!!!!🕺🙇‍♀️

  • 저도 짝사랑만 해보면서 먼저 다가가지 않어 실패했던적이 대부분이였어요. 하지만 올해는 좋아하는 사람에게 먼저 농담도 던져보고 장난하는것처럼 인사도 해보고 그사람의 관심사와 겹치는 부분을찾아 그걸로 연락할 구실도 찾아봤어요. 그러다 보니 점점 친밀한 사이가 되고 상대방도 어느정도 제게 호감을 보이더라고요. 일단은 천천히 다가가 그사람의 바운더리 안에 들어가는걸 목표로 해보시는걸 추천해요. 그리고 연락 할지말지, 말 걸지 말지 고민이 될땐 무조건 하세요!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 하고 후회하는게 안하고 후회하는거보다 나았어요 화이팅.ᐟ!

  • 호감이 있는 사람이 생기게 된다면

    그런 경우 저라면 우선 관심이 있다는 것을

    그 분에게 표현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서로 좋던지 말던지 결정이 됩니다.

  • 계획대로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하지만 그러한 것은 어쩌면 다 무용지물일지도 모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거짓되지 않게 자기 자신의 좋은 점들을 솔직하게 나타내는 것이 좋겠지요

    만약 그것이 힘들다면

    오히려 오버하는 것보다는 살짝 겸손하더라도 소극적인게 더 나을 때가 있습니다

  • 저도 그랬었는데요 왜인지 모르겠는데 좋아하는 사람 앞에만 서면 말도 제대로 못하겠고 심장 두근거리고

    몸은 경직되고 그랬었거든요 그런데 어떻게 고쳤냐면요 그냥 친구라고 생각했습니다 이 사람은 내 친구다

    나랑 아무 사이도 아닌 그냥 친구다 라는걸 계속해서 자기 최면을 걸었습니다 이렇게 하니

    괜찮아 지더라고요 경직되는 이유가 이 사람이랑 잘 되고 싶은 마음이 커서 그렇거든요

    잘 되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내가 경직되면 상대방도 날 좋게 안본다는걸 생각하시고 고치셔야 됩니다.

  • 사람 개개인 성향에 따라 내가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너무 긴장하거나 설레어 행동이나 말 자체가 로봇처럼 뻣뻣해지는 경우도 있고 이 자체만으로 상대방 눈치 좋은 사람이라면 어느정도 눈치 채며 몸은 그렇지만 눈빛이나 표정은 그렇지 않는 경우에도 호감 표시 납니다. 질문자님 성향 좋거나 내성적이어서 좋아하는 사실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는거 같은데 별거 없습니다. 그 사람과 시선이나 눈 마추치기 위해 노력하고 마주치면 시선 피하지 말고 미소 지어주고 먼저 관심 가지며 다가가고 나는 분명하게 당신 대하는게 다른 사람과 명백하게 다르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겁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그냥 표현 하는 것인데 성격 상 안된다면 내 감정과 몸짓으로 표현할 수 밖에 없습니다.

  • 뚝딱거리는건 자연스러운 반응이라고 하네요

    자연스러워지려고 하면 너무 의식하기보단 자연스럽게 말을 걸고 대화를 해보는게 중요하지요

  • 상대방에게 부담이 되지 않을 정도라면 티를 내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Sns를 한다면 스토리에 답장하기나 공통 관심사 찾기 등 많은 방법이 있죠

  • 우선은 그 상대방과 자연스럽게 친해지기 위해 노력해보시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대화도 많이 나누면서 두 사람 사이의 공통점, 비슷한 점을 찾아보시고, 상대방이 혹시 도움이 필요한 부분은 없는지 눈치를 잘 보다가 먼저 도와주고... 하다 보면 가까워질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그러면서 상대방이 작성자님에게 좋은 마음이 생길 확률이 높아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 본인의 성격이 중요해요

    저돌적으로 이야기 할수 있는 성격이라면 자신있게 이성에게 끌리는점을 이야기 하면서 좋아한다고 고백해보세요

    저돌적인 성격이 아니라면 자주 만날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어서 본인의 장점을 어필하고 편지나 다른 매체 말고 본인의 입으로 고백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니 축하드립니다. 

    재채기와 사랑은 숨길수 없다고 합니다. 

    부담스럽지 않게 옆에서 잘해주세요. 배려해주고, 챙겨주면 그 사람도 작성자님의 마음을 알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