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 와이프분이 곧 출산인데 와이프분을 너무 안챙기는거같아..

아는 형 와이프분이 곧 출산인데 와이프분을 너무 안챙기는거같아.. 맨날 모임 사람들 만나고 생일날도 가족들이랑 안보내고 모임 사람들이랑 보내려는 것 같은데 걱정되네ㅜㅜ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이고 .. 곧 출산이시면 만삭이라 몸도 힘들고 심적으로도 부담일 시기인데 이 시기랑 애기 낳고 신생아때 남편의 행동으로 산후우울증 이런게 갈릴텐데 걱정이시겠네요 ㅜㅜ 

    저는 임신내내, 출산 후에도 남편이 많이 도와주고 바람 쐐러 다니고 코로나 시기였어서 놀러도 못 다닐 시기라 집에만 박혀있어여 했었는대 잘 케어해줘서 우울증 없이 지냈었는데 ,, 

    지금부터라도 와이프분 잘 챙겨주시라고 따끔하게 ㅇㅒ기 해주셔야할것같아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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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아는지인이 와이프 안챙겨도 그분사정이니 그냥신경쓰지마세요.이야기하면 그것도 간섭한다고 싫어하는분들 많습니다.그와이프분도 본인이 선택한사람이니 둘이 알아서 할것같습니다.

  • 곧 출산을 앞둔 시기라면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더 중요해 보이긴 하네요. 다만 겉에서 보는 모습만으로는 두 분이 어떤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지 알기 어려우니 너무 단정 짓지는 않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정말 걱정된다면 형에게 가볍게 한 번 이야기해보는 건 괜찮을 것 같아요.

  • 아내분은 곧 출산인데 밖으로 돌아 다니는게 보기 안 좋네요. 아내분은 몸이 무거워서 어디 돌아다니지도 못 할 텐데. 아이 태어나면 혼자 만에 시간을 보낼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 때문에 그 전에 사람들 만나면서 놀러 다니시는 것 같은데 보기에 좋아 보이지는 않네요.

  • 안녕하세요, 겁나굳센막국수입니다.

    그럴경우엔 그 형님이랑 술을 엄청먹이도 집을 못들어가게한다음 다음날 엄청나게 혼나거나 본인이 무슨짓을했는지 느끼게 해주면됩니다.

    제 친구의 경우 그날 와이프한테 무릎꿇고 싹싹빌고 매일 칼퇴하고 딸기 사간다고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는 형이라는 분이 정신을 밖에 두고 사시는 분이군요

    그렇게 살다가 보통 다 그게 돌아오더라구요 정말친하면 조언을 해주면 좋지만 그런분들은 대부분 조언도 안듣고 하는편이죠 생일날을 가족들이랑 안보내고 모임사람들이랑 한다는거 자체는 아내분이 정말 이해해 주거나 아니면 반은 포기한 상태라고 보여지네요

  • 곧 출신이라면 아내분 옆에서 가족이랑 있는게 맞죠 다만 사람마다 생각이나 가치관이 다르기에 그걸 뭐라고 할 수는 없고 본인이 깨닫고 행동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