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김밥을 계란에 부쳐먹는 이유는 뭔가요?

안녕하세요 남은 김밥은 그냥 머지않고 대부분 계란에 부쳐서 먹던데 그렇게 먹으면 맛있나요? 아시는 뷴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조용한문어80입니다.

      계란물에 김밥을 담갔다가 부쳐먹으면 김밥전같이 맛있습니다.

      남은 김밥은 금방 상하기 때문에 보통 냉장고에 넣어 놓는데요.

      차갑고 딱딱해진 김밥은 맛이 없기 때문에 따뜻하고 맛있게 먹기위해 김밥전을 해먹는 거지요.

    • 안녕하세요. 그리운물수리18입니다.

      김밥이 눅눅해져서 맛도 없고 먹을때 김이 잘 안씹혀요.. 그리고 한번먹은 김밥을 또 먹기에는 질리니까 계란물 입혀 먹으면 바삭해지고 맛도 더 좋아지는거 같습니나.

    • 안녕하세요. 진기한뱀107입니다.

      김밥은 밥에 밑간을 식초와 설탕으로 합니다. 그리고, 김밥 속 재료가 여러가지가 섞이기 때문에 상온에서는 상하기 쉽습니다. 남은 김밥은 이러한 이유로 내장보관을 하는데 렌지같은데 데우면 맛이변하기 때문에 계란물을 입혀 굽는겁니다.

    • 안녕하세요. 선한극락조167입니다.

      김밥을 냉장고 등에 보관하게 되면 김밥이 눅눅해지고, 밥알이 딱딱해집니다.

      이를 부드럽게 만들어주기 위해 계란물을 입혀서 부칩니다.

      또한 한 번 먹은 김밥을 또 먹기에는 질리는 경우가 많아 버리지 않고 새롭게 먹기 위해 부치는 것 같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