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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뚜꺼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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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부정 승차 하시는 분들이 꽤 많네요

지하철 부정 승차 하시는 분들을 단속,잡아내는 역무원이 극한직업에 속하네요.

그분은 그렇다치고

부정승차 하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네요.

집안의 65세 이상 되신분의 무임승차권을 젊은 가족이 대신 갖고 다니면서 부정 승차하는 거죠.

잡힌 사람에 대한 부정승차 횟수가 정확히 나와있고 계산하니 몇 천만원은 예사네요.

습관처럼 부정승차 하시는 분들, 그거 아끼려다가 요금벼락을 맞는 모습을 보니 한편 안됐다는 생각은 들지만, 세상 저렇게 살아서는 안 되겠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질문자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나이 드신 분들이 부정승차를 지하철이나 버스에서도 많이하는 것을 저도 많이 봤고 객관적인 자료로도 보도가 되고 있어요. 그래서 나이가 많다고해서 우리 모두 어른이 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느낍니다. 어른이 모범이 되어야 아이들도 그런 모습을 보고 배울텐데 그런 안좋은 모습을 보인다면 교육에도 좋지 않아요. 대중교통비 그 비용 아끼려고 법적으로 몇 배의 벌금을 물 수도 있고 자신의 양심을 속이는 그런 모습은 자신에게 꼭 돌아옵니다. 그래서 우리는 저렇게 살아서는 절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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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

    나이와 도덕성이 비례해서 상승하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지하철을 이용하다보면 저도 그런 불편한 장면들을 보고, 또 굳이 경험하지 않아도 될 불쾌감까지 경험하여

    참 마음이 안좋습니다.

    그럼에도, 누군가를 탓하기 보다 저라도 먼저 선한 자세로 살아가려고 노력합니다.

    질문자님께서도 너무 신경을 쓰시기보다, 더 행복한 하루가 되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