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정신과공익이라서 너무 스트레스를 받네요...
제가 경계선지능 때문에 정신과 공익 4급으로 공익 다녀온지 3년째입니다.
다음주에 운좋게 중견기업 제약회사 생산직 면접을 보게 되었는데 오늘 전화로 공익 사유를 물어보길래 허리 척추측만증이라고 했습니다.
그 이유는 사실대로 말하면 채용이 안될 가능성이 높을것 같았고 경계선지능인게 너무 부끄러워서 이전에 면접들도 허리때문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만약 회사에서 초본이나 병적증명서를 제출하라고 하면 어떻게 해야되나 걱정입니다..
정신과 공익은 군번이나 계급이 안나와서 분명
물어볼텐데 미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