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저도 요즘에 거울을 보면은 외모가 마음에 안 들어서 좀 빡칠 때가 있는데요 근데 그것은 어쩔 수 없는 거 같습니다 제가 그렇게 태어난 거를 뭐 어쩌겠어요 그래서 그냥 어느 정도 포기를 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뭐 그렇다고 해서 얼굴에 관리하지 말라는게 아니라 관리를 해서 예쁘게 하는 건 좋은데 내 마음에 들지 않을 수 있다는 거를 인정을 하고 그렇게 살아가라는 거죠
평소와 다른 얼굴 컨디션으로 고민이 많으신것 같네요. 저 역시 이런 시기가 종종 있는데요. 가장 효과적이고 빠른 방법은 피부관리랑 헤어스타일링 변화인것 같습니다. 요즘같은 환절기에 피부가 건조하면 더욱 푸석해보이기 때문에 팩이나 크림을 이용한 수분관리에 신경써주시면 좋습니다. 또한 헤어스타일링 변화는 새로운 분위기를 연출하는데에 도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