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금융권은 대출조회 횟수 영향이 크지않나요?

2금융권 대출 부결때문에 사유물어보다가

혹시 대출조회 너무 많이돌려서 그러냐 했더니 상담원분이 그건 크게 상관이없다 그래서

1금융권만 대출조회 횟수 보고 2금융은 잘 안보는가보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마도 제2금융권은 제1금융권에 비해서

    대출 심사가 조금은 더 융통성이 있게 하기 때문에

    그런 대답을 들으신 것으로 보여집니다.

    1금융권이 더 깐깐하게 보는 편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정확히는 1,2 금융권 모두 대출조회 이력을 봅니다. 다만 2금융권은 1금융권에서 거절된 고객을 주로 취급하다 보니 조회 횟수보다 현재 부채 총액, 연체 이력, 소득 대비 상환 능력을 더 중점적으로 심사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부결 사유는 조회 횟수보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초과나 기존 대출 과다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상담원 말대로 조회 자체가 결정적 원인은 아니었을 것이라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제1금융권뿐만 아니라 제2금융권에서도 단기간에 무분별하게 이루어지는 다량의 대출 조회는 신용 점수 자체를 떨어뜨리지는 않더라도 과다 조회자로 분류되어 심사 과정에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상담원이 상관없다고 말한 것은 해당 금융사의 내부 기준이나 특정 상품에 한정된 이야기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향후 안전한 금융 거래와 신용 관리를 위해서는 당분간 추가적인 조회를 자제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2금융권 또한 대출 조회 횟수가 은행심사(신용정보조회 기록)에 분명히 영향이 있다봐야합니다.

    점수가 안 떨어지더라도 단기간 과다 조회 기록은 은행의 대출심사역(대출심사하는 사람)이 고스란히 확인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