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후반 진로고민이 되고 현재에 만족하지는 않습니다

성별

여성

나이대

20대

직업

20대후반 간호사

근로형태

근로소득자(4대보험)

결혼여부

미혼

희망 상담 분야

재무건전성 진단

안녕하세요. 저는 요즘 진로고민이있습니다.

현재 의료분야 회사원으로 재직중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제가 외동이면 괜찮은데 동생이있기도하고 진로고민이 많이되는데요. 해외로 진출하면 더 많이번다는데 월급이 거의 3배더라구요. 직장다니면서 미래에 해외진출도 고민을 해봐야할까요? 학교다닐때는 욕심이생겨서 의대진학에 대해서 생각해봤는데 공부머리가 그렇게까지 좋지않아서 진학해도 공부를 다 마칠수 있을지도 의문이기도하구요. 그냥 직장 다니면서 더나은곳이 있으면 이직하는편이낫겠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100세 시대이고 돈 버는 시기는 한정되다 보니 3배라는 월급이면 충분히 고민해볼 부분입니다. 다만 포기해야할 가족, 지인, 친구, 익숙한 삶의 터 등 포기와 젊음에 대한 고려도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도 공부는 제가 30대 초 중반까지만 가능했던 거 같습니다 더 나이가 들수록 체력도 떨어지고 열정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떨어집니다 지금 자리에 안주하게 되는 그런 현상이 나오는 것이 당연하겠지요 공부를 하시겠다면 지금이 어떻게 보면 적기일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해외에 진출을 한다면 언어 자격도 준비를 해야 하고 해외 나갔을 때 동양인에 대한 인종차별이라든가 ,호주에 간호사로 일하고 있는 아는 여성이 있었는데 그런 얘기를 하긴 하더라고요 많이 벌기는 버는데 거기에서 쓰는 생활비때문에 엄청 아끼면 살아야한다고요

    어쨌거나 그 여성은 결혼도 못 했고 그냥 일만 열심히 하고 있다고 했었습니다 해외로 떠나면 정말로 그렇게 아껴야 살기 때문에 한국을 자유롭게 오고 가고 할 비행기 값도 아껴야 하니까 못 오겠지요 그러면 부모님과 가족을 몇 년 안 보고 살 각오도 해야 할 것입니다

    새로운 도전은 갈수록 나이먹을수록 힘들어집니다 금전적인 여유가 있다면 한번쯤은 도전해보는것을 추천합니다

    중도포기라도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사실 명확하게 말씀드리기가 어렵습니다. 다만 의사로서의 길이 열려있다면 아직까지는 도전할 수 있는 나이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추가적으로 해외진출도 나쁘지 않으며 이를 통해서 경력을 쌓고 돈도 모아서 국내로 올 수도 있기에 개인적으로는 둘다 좋은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한번 뿐인 인생인데 개인적으로 더 하고 싶은게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더 하고 싶은걸 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직하는게 좋다고 생각하시는거 같으니 이직을 알아보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