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인간관계가 힘들거나 사람들한테 신뢰가 가지 않을 때 읽으면 좋은 책들 추천해 주세요.

요새 인간관계에 회의가 느껴지고 사람들한테 신뢰가 느껴지지 않아요. 사기꾼까지는 아니더라도 몇 번의 경험이나 실제 본 것들이 있어 그 사람들의 말이 쉽게 이해가 가지 않거나 틀리다는 생각이 종종 들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읽으면 좋은 책이 어떤 게 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에녹 전문가입니다.

    정혜신의 '당신이 옳다'는 살마들의 마음을 어떻게 해석하고 반응해야 할지몰라 관계가 지칠 때 위로를 받고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책입니다. 그리고 알랭 드 보통의 '불안'은 타인의 평가와 인정에 흔들리는 나의 모습을 알려주고 거기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알 수 있게 해 줍니다. 마지막으로 카렌 호나이의 '내가 나를 치유한다'는 왜 자꾸 비슷한 인간관계 패턴에 걸려들고 고통을 느끼게 되고 피해를 입는 지를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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