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어제도 개인정보가 털렷다는기사를 보셨나요?
이제 개인정보를 보호할 필요성을 느끼시나요? 이곳 저곳에서 터지는 개인정보 이제는 굳이 개인정보 이것 털릴데로 털리지 않았나요? 직장생활에 다 털린 개인정보의 보호성 느끼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개인정보를 보호를 아무리 한다고 한들
개인정보가 털리는 것은 한 순간 이더라구요.
개인정보보호법을 만들어도 유명무실 하니 이것의 대한 법적인 제도와 개선이 더 강구 되어야 할 것 같네요.
이미 털릴 대로 털렸다는 허무함이 드실 수 있지만, 개인정보는 한 번 유출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새로운 금융 범죄나 명의 도용의 재료로 쓰이기 때문에 보호가 여전히 중요합니다.
개인 정보가 털리는 거는
너무 많아서 이제는 어디서 개인 정보가 유출됐다고 해도 놀라지도 않습니다
전문가들이 말하는것도
맞지도 않는것 같구요
그래도 딱 한가지는 비밀번호를 자주 바꾸는거보다
비밀번호를 길게 설정하라고 하네요 그게 어떻게 보면
맞을수도 있을 것 같아요
최근에도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반복되며 개인이 통제하기 어려운 수준까지 온 것이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추가 피해 금융사기 명의도용을 막기 위해 최소한의 보호는 여전히 중요합니다.
완전한 차단은 어렵지만 비밀번호 관리, 2단계 인증 등으로 위험을 줄이는 현실적 대응이 필요합니다.
하도 여기저기 털리다보니 면역이 생겼네요ㅎㅎ 제 개인정보가 이미 공공재가 되어버려서 😅 막을방법이 있었으면 진작 했을꺼 같은데..왜 개인정보보호하는 기술(?)은 발전하지 않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