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내가 하려고 했던 그 일을 누군가 마침 하라고 하면 왜 하기 싫은 마음이 드는 것일까요?
일명 청개구리 심보라고도 하는데, 공부하려고 할 때 엄마가 공부하라고 하면 하기싫은 반항의 마음이 들고 살을 좀 빼려고 하는데 옆에서 살쪘다고 살 빼라고 하면 하기 싫어지는 심리적 원인이 뭘까요? 오죽하면 동화에 청개구리 이야기가 있나 싶을 정도로 이런 심리는 사람에게 있는 보편적인 기질 같기도 한데, 여기에 대해 심도있는 의견을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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