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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할때 스트라이크존이 정확히 어디인가요?

야구를 보다보면 심판이 스트라이크 판정을할때 위치가 전부 다르던데

정확한 스크라이크존이 어디부터 어디까지인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이 판정하는 데에는 정확성은 건 부족할 수 밖에 없습니다.

    사람의 눈은 한계가 있죠.

    규정상 스크라이크 존은 상하는 타자가 평소에 타격 자세를 취했을 때를 기준으로 합니다.

    상한선은 유니폼의 어깨 윗부분과 바지 윗부분 중간의 수평선입니다.

    하한선은 무릎 아랫부분입니다.

    스트라이크의 좌우는 홈플레이트를 양끝이 기준입니다.

  • 스트라이크 존의 상한선은 유니폼의 어깨 윗부분과 바지 윗부분 중간의 수평선이며, 하한선은 무릎 아랫부분입니다. 가로 폭은 홈 플레이트를 기준으로 양쪽으로 야구공 지름만큼 더한 약 57cm입니다.

  • 안녕하세요 화려한호저256입니다. 타자마다 스트라이크존이 다릅니다. 키가 작은 사람도 있고 큰사람도 있습니다. 사람의 몸통으로 체크합니다.

  • 우선 스트라이크 존이라는 것은 심판의 재량에 따라 판단을 하는 것이지만 요즘은 ABS를 이용해서 적용하기 때문에 과거보다는 논란이 적어진 상황으로 통상 유니폼의 어깨 윗부분부터 바지 맨 윗부분까지의 중간의 수평선을 상한선으로 하고, 무릎 아랫부분을 하한선으로 하는 홈 베이스 상공을 스트라이크 존이라고 설정을 하고 그 박스 안에 투수의 투구가 들어오는 경우 스트라이크 콜을 외치는 것입니다.

  • 스트라이크존은 일반적으로 타자의 몸과 관련이 있습니다. 정확하게는 타자가 배트를 잡고 서 있을 때, 그의 무릎 위에서 가슴 아래까지의 구역이 스트라이크존으로 간주됩니다. 또한, 공이 홈플레이트를 지나갈 때 이 구역을 통과해야 스트라이크로 판정됩니다. 심판마다 스트라이크존의 범위에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대체로 이 기준을 따릅니다.

    이 때문에 심판마다 스트라이크 판정이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심판은 타자 몸의 높이나 자세에 따라 조금 더 좁거나 넓게 판정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