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노후 아파트나 계단식 아파트에 화재가 났을때 무조건 대피하다가 연기 흡입으로 인명 피해가 커지는 사례를 보았습니다.

아파트가 대피 공간과 하향식 피난구, 경량 칸막이가 설치되어 있는 구조인데 만약 아래층이나 이웃집에서 불이나 계단에 연기가 가득 찬 상황이라면 현관문을 닫고 집 안 대피공간에서 구조를 기다리는 것이 더 안전하지 않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길한솔 변호사입니다.

    질문 취지는 이해가 되는 부분입니다만 법률적으로 답변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니고 소방 등 관련 분야에 문의를 해보셔야 전문가 답변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