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전약국이 아닌 로컬약국기준으로.

약국개국하고

인건비,세금,건보료,국민연금,월세,관리비는 계산에 포함하지말고

나머지요소만 전부 계산하면 매출대비 몇프로 남아?

희망적인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비관적이지 않게 그냥 보편적인 경우로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로컬약국 기준으로, 인건비·세금·건보료·국민연금·월세·관리비를 빼지 않고도 나머지 요소만 다 반영하면 보통 매출의 약 20~30% 정도가 남는 편으로 보는 게 무난합니다. 약국 수익 구조 자료에서는 약국의 순이익률이 대체로 3~5% 수준으로 언급되지만, 이는 인건비·임대료 같은 운영비까지 포함한 기준이라서 질문처럼 그 항목들을 제외하면 남는 비율은 훨씬 커집니다.

    왜 그런가

    약국은 매출에서 약값/상품 원가(매입원가) 비중이 크고, 조제·매약 비중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로컬약국 관련 자료에서도 조제 위주냐 매약이 얼마나 섞이느냐에 따라 수익 구조가 달라진다고 설명합니다

    그래서 같은 매출이라도 재고회전이 좋고 매입조건이 괜찮으면 남는 비율이 올라가고, 반대면 20% 아래로도 내려갑니다.

    보편적인 감각

    질문하신 조건처럼 고정비 일부를 아예 제외하고 보면, 보통은 다음 정도로 생각하면 됩니다.

    보수적이지만 비관적이지 않음: 매출의 15~20%

    가장 무난한 로컬약국: 매출의 20~30%

    운영이 꽤 잘 되는 편: 매출의 30% 안팎 이상

    즉, “희망적이지도 비관적이지도 않은 보편값”으로는 대략 25% 전후로 잡는 게 가장 무난합니다. 다만 이건 어디까지나 인건비·월세·세금 등을 빼기 전 기준이라, 실제 사장님 손에 남는 순이익은 이보다 훨씬 줄어듭니다

    예시

    월매출이 1억 원이라면,

    20% 남음 → 2,000만 원

    25% 남음 → 2,500만 원

    30% 남음 → 3,000만 원

    여기서 인건비, 세금, 월세 등을 나중에 따로 빼면 실제 순이익은 다시 내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