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끝까지 스트레스 받지 않기 위해 심호흡부터 하는데 코로 5초간 숨 들이쉬고 5초간 참고 다시 5초 정도 내뱉는 연습 3~5회 정도 하면 감정 안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도 안되는 경우 우선 자리 피하고 아무 생각하지 않으며 휴대폰 조차 안보고 그야말로 5분정도 멍 때리기하고 다시 업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퇴근 후 저녁 식사하고 1시간 후 걷기와 달리기 운동하면서 혼자 많은 생각 가지는데 이때 오늘 하루 받은 스트레스 생각하고 해소하며 앞으로 어떻게 대응하는게 좋을지 정리합니다.
최근 스트레스 받을 일이 있었는데 예전에는 술로 푸는 게 다반사였습니다. 일시적으로 풀리는듯하나 결국에는 악순환이더라구요. 요즘에는 무조건 운동으로 땀나게 숨차게 뛰든가 걷습니다. 그러다 보면 잡생각도 없어지고 땀이 나면서 머리가 시원해지는 느낌을 받습니다. 그래서 잠도 푹 잘 수 있게 되어서 좋더라구요. 운동은 여러가지로 좋은 시너지 효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 작성자님은 잠을 자고 괜찮아진다니 다행입니다. 몸에 해롭지 않으면 각자가 좋아하는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다 스트레스는 피할 수 없기에 나름대로의 방법으로 풀면서 살아야 할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