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싸도 너무 비싸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나라가 이상하게도 빵이나 디저트 류 등은 많이 비싼 것 같습니다.
카페가 생기고 디저트 류의 먹거리가 많이 대중화 되기 시작한 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는데요.
새로운 물건이 처음 팔릴 때 정확한 가치가 안 매겨져 있으므로 시초 가격을 너무 높이 잡고 팔았던 것이 원인으로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영국 런던이 유럽연합 탈퇴 후 물가가 엄청 올라서 우리나라 서울의 물가에 비해 3~4배 쯤 된다고 말하더라고요.
그런데 디저트나 빵 가격은 런던에 비해 우리나라가 더 비싸다고 합니다.
카페 디저트는 비싸도 너무 비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