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내용만 보고 정확히 뭐라 이야기하기는 어렵습니다만, 주사를 맞으면서 주변의 신경 등이 일시적으로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보통은 시간이 경과하면서 스스로 서서히 호전되는 경과를 보이며 그렇기 때문에 통증 조절 등 대증적인 치료를 하면서 경과를 지켜보는 것으로 충분할 것으로 사료되긴 합니다만, 상태에 대해서 우려스럽고 걱정된다면 혹시 모르므로 주사를 맞은 병원에서 상태를 한번 재평가 받아 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