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닭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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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과 진통제, 위장약 등으로 2년이상 처방받아서 복용중인데 보험받아도 될까요?

만성 통증과 비염 등으로 매일 알약 4개정도를 먹어요.

특별히 진단받은건아니고

현장일을 하다보니 고되어서 더 그런것같은데

현재 2세대? 실비보험이 있는것같은데

한번도 약제비를 받지 않았거든요.

혹시라도 다음에 필요한걸 못받을까봐서요.

2년정도 먹었고 약값은 2달에 3만원정도 됩니다.

받아도 괜찮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

    나중에 진짜 큰 병에 걸렸을 때 보상을 못 받거나 불이익이 생길까 봐 꾹 참고 안 하셨군요. 지난 2년 치 약값을 전부 다 청구하시기 바랍니다. 나중에 필요한 보상을 못 받는 일은 절대 없습니다.

    지금 가입중인 실비보험은 개인 할증이 없습니다, 일반인들이 오해하는것중 하나가 보험청구가 많으면 내 보험료가 오르지 않을까 하는 염려들을 많이 하시는데 그렇치 않습니다, 2세대 실비는 같은 연령대 가입자들의 전체 손해율을 묶어서 보험료가 갱신되는 구조입니다.

    지금 약값을 받으면 나중에 큰 수술을 할 때 한도가 모자라지 않을까? 걱정하실 수 있습니다.하지만 2세대 실손보험은

    매년 한도가 새롭게 리셋됩니다. 약값 몇 만원 청구했다고 해서 나중에 입원비나 수술비(보통 5,000만 원 한도)에서 그 금액이 차감되거나 보상이 거절되는 일은 없습니다

    보험 청구를 했든 안 했든, 이미 건강보험공단 전산에는 '30일 이상 약 처방'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나중에 암보험이나 종합보험을 새로 가입하실 때 어차피 "30일 이상 투약" 사실을 보험사에 고지해야 하는 법적 의무는 똑같이 발생합니다. 청구를 안 한다고 해서 병력이 숨겨지는 것이 아니니, 청구할거 있으면 그냥 청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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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네 어차피 약을 꾸준하게 복용중이라고 하더라도 유병자 보험이 요즘은 잘 되어 있기 때문에 가입이 가능합니다

    유병자라고 해서 무조건 안 좋은 것이 아닙니다~요즘은 유병자가 정말 많고 저도 유병자인데, 유병자들이 가입할 수 있는 보험 체계가 잘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보험청구는 3년이 기한이기 때문에 한꺼번에 모아서 3년이내에 보험금신청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연주 보험전문가입니다.

    밀린 보험금 청구 건 한번에 접수 하여도 됩니다.

    다만 3년이내 건들만 청구 가능하니, 약제비 영수증 다 챙겨야 해요.

  • 안녕하세요. 이선희 보험전문가입니다.

    실손보험은 3년 이내에 청구해야 되며 약제비는 통원할 때마다 8천원을 공제하고 보상을 받을 수 있어 약국에서 약제비영수증을 발급받아 청구하시기 바랍니다.

    진료비도 병원에 따라 1만원이나 1.5만원을 공제하고 받을 수 있어 확인해보고 청구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보험전문가입니다.

    가능은 합니다. 2세대 실손은 처방약 약제비도 보장 대상인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약값이 2달에 3만원 정도면 자기부담금 제외 시 실제 환급액은 크지 않을 수 있습니다. 청구했다고 이후 큰 치료 보장을 못 받는 것은 아니지만, 반복 청구가 많으면 보험사 심사가 까다로워질 수는 있습니다. 우선 약관상 약제비 보장 여부와 자기부담금을 확인해보세요.

  • 처방전에 의한 약제비의 경우 실비 청구 가능합니다.

    이미 약을 복용하고 있기에 청구를 하지 않아도 향후 보험가입시 고지의무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청구해서 받으시면 될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상수 보험전문가입니다.

    2세대 실손의료비라면 5~8천원 본인부담금을 초과한 금액부터 청구가 가능합니다.

    약국에 가셔서

    3년동안의 약제비 영수증을 발급받아서

    보험사에 청구 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