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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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를 좀 덜 보는 방법을 알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엄마하고는 사이가 괜찮은데 동생 2명하고는 사이가 안좋습니다. 워낙 제가 어릴적부터 집에서도 눈치를 보면서 자라기는 했습니다. 성인이 된 지금도 특히나 동생 둘한테 더 그러네요. 뭔가 그러다보니 스트레스도 쌓이고, 몸도 점점 아픈거같아요.

자취도 생각해보긴했지만 혼자 잘 살수있을지 걱정되서 시도도 못해보고 있습니다..ㅠ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동생들 눈치를 보시는군요

    윗사람이면 오히려 더 안볼줄 알앗는데요

    전 사이에 껴있어서 몰랐네요

    근데 매번 가족이랑 살수는 없으니 자취도 도전은 해보세요

  • 가족인데 그것도 형제의 눈치를보고잇는 경우라니 같은집에 사는 입장에서 마니 답답할거 가타여. 사람의 성향차이도 잇겟지만 헝제들간의 관게도 자라온 환경의 차이라 ,

    이건 하루아침에 바뀌기는 어렵고 몬가 가족 내에서도 그렇게된 게기가 잇겟지만, 한번 목소리 톤을 평상시보다 자신감 넣어서 올려보는건 어떨까 시퍼여.

    싸우는 톤이 아니라 밝은톤으로여 얼굴도 좀 웃는상으로 대화하다보먼 점점 나아지지 않을까 시퍼여.

  • 집에서 식구들 눈치보고 사는경우 있을수 있습니다

    이럴때 동생들 눈치는 거의 안보는 편인데요 동생들이

    드센건가요 앞으로 동생들한테 웬만하면 말을 하지말고

    참견도 말고 나홀로 산다고

    생각하고 지내세요 자기를

    지키는것은 나 입니다

    성인이 되었으면 당당하게

    지내세요 가족관계도 너무

    눈치보면 약자가 됩니다

    그러지 마세요

  • 눈치를 덜 보는거라기 보다는 그냥 익숙해지는거 같아요 인상을 살다보니까 그다지 남 눈치를 봏 필요가 없더라구요 ... 생각보다 사람들이 굉장히 무관심하구요 점점 사회생활 하면서 느끼실거에요 ㅎㅎ

  • 아무래도 자취를 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자취 곧 돈이 엄청나게 들어갑니다.

    눈치를 덜 보시도록 마인드 컨트롤 하시면서

    같이 지내시는 것이 여러 모로 유리하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