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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뭉
안녕하세요.
엄마하고는 사이가 괜찮은데 동생 2명하고는 사이가 안좋습니다. 워낙 제가 어릴적부터 집에서도 눈치를 보면서 자라기는 했습니다. 성인이 된 지금도 특히나 동생 둘한테 더 그러네요. 뭔가 그러다보니 스트레스도 쌓이고, 몸도 점점 아픈거같아요.
자취도 생각해보긴했지만 혼자 잘 살수있을지 걱정되서 시도도 못해보고 있습니다..ㅠ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낭만가득한옹이
동생들 눈치를 보시는군요
윗사람이면 오히려 더 안볼줄 알앗는데요
전 사이에 껴있어서 몰랐네요
근데 매번 가족이랑 살수는 없으니 자취도 도전은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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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콜리160
가족인데 그것도 형제의 눈치를보고잇는 경우라니 같은집에 사는 입장에서 마니 답답할거 가타여. 사람의 성향차이도 잇겟지만 헝제들간의 관게도 자라온 환경의 차이라 ,
이건 하루아침에 바뀌기는 어렵고 몬가 가족 내에서도 그렇게된 게기가 잇겟지만, 한번 목소리 톤을 평상시보다 자신감 넣어서 올려보는건 어떨까 시퍼여.
싸우는 톤이 아니라 밝은톤으로여 얼굴도 좀 웃는상으로 대화하다보먼 점점 나아지지 않을까 시퍼여.
라일락향기율22
집에서 식구들 눈치보고 사는경우 있을수 있습니다
이럴때 동생들 눈치는 거의 안보는 편인데요 동생들이
드센건가요 앞으로 동생들한테 웬만하면 말을 하지말고
참견도 말고 나홀로 산다고
생각하고 지내세요 자기를
지키는것은 나 입니다
성인이 되었으면 당당하게
지내세요 가족관계도 너무
눈치보면 약자가 됩니다
그러지 마세요
대견한저빌98
눈치를 덜 보는거라기 보다는 그냥 익숙해지는거 같아요 인상을 살다보니까 그다지 남 눈치를 봏 필요가 없더라구요 ... 생각보다 사람들이 굉장히 무관심하구요 점점 사회생활 하면서 느끼실거에요 ㅎㅎ
가즈아크루즈
아무래도 자취를 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자취 곧 돈이 엄청나게 들어갑니다.
눈치를 덜 보시도록 마인드 컨트롤 하시면서
같이 지내시는 것이 여러 모로 유리하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