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야근수당 꼬박꼬박 챙겨주면 야근 좋으신가요?

요즘엔 젊은 사람들 워라벨이 있는 생활을 한다며

일과 노동을 적절하게 균형잡아가며 살아가려고 하는데요.

회사에서 야근수당을 꼬박꼬박 잘 챙겨준다면 야근도 할 만하지 않을까요?

우리딸 예전에는 야근수당없이 야근할때 많이 힘들어 했는데 요즘엔 야근수당을 잘받고 일하니 아무소리 안하더라구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늙은오리와함께춤을119입니다.

      저도 야근수당 꼬박 꼬박 챙겨준다면 저도 아무런 불만 없이 야근 할거 같습니다

      다만 강제하는게 아닌 자율이라고 한다면요..

    • 안녕하세요. 규우여니1224입니다.

      아직 가정이 없고 솔로라면 야근 수당 받으면서 저축도 하고 당연히 더 좋지요. 집에 가서 티비 보며 뒹굴뒹굴 할 저녁시간에 돈을 버니까요. 요즘 젊은사람들 퇴근후에도 종자돈 모으려고 투잡을 많이 하드라구요.

      20대 대리기사님들도 많이봤고, 새벽배송 하는 20.30.40대 직장인들도 많이봤습니다.

      정말 치열하게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내가 잘하는 일을 조금 더 하면서 돈도 더 받을 수 있다면 당연히 더 낫지요.

    • 안녕하세요. 김씨남입니다.

      포괄임금이 아니라 1시간 야근하는 것 부터 수당을 준다면 저는 좋을 것 같기는 합니다. 수당 없으면 최대한 야근 없이 일하려고 하고요.

    • 안녕하세요. 그윽한타킨257입니다.

      일의 강도나 일을 함께 하는 동료, 직주근접 여부, 취미생활 여부 등등 고려할게 너무나도 많겠지만 당장 금전적인 이득과 다른 기회비용과 비교해봐야겠죠.

    • 안녕하세요. 냉철한줄나비274입니다.

      회사에서 야근수당을 꼬박꼬박 잘 챙겨준다면 야근도 할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야근수당은 야근으로 인해 발생한 추가적인 노동에 대한 보상이라고 할 수 있으며, 야근수당을 받으면 야근으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고, 야근을 하는 데 대한 동기부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착한의자위헬리콥터82입니다. 이미 야근수당을 제대로 주지않으면서 일을 시키므로 야근수당까지 준다면 마다할 이유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