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사는 모습은 그리 좋은 것 같지 않습니다.
서로 돕는 베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의 친구들과의 모임도 지속되지는 않습니다.
그들도 가정을 이루면 결코 쉽지 않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나이들고 몸 아프면 정말 더 외롭습니다.
조카들이 있을 수 있지만 자기 부모도 힘든데, 고모 이모 삼촌들까지 뒤치닥거리 하는 상황이라면 서로 괴롭습니다.
병원 근무하는 사람입니다. 자식이 없는 사람들이나 자식이 있어도 연을 끊고 사는 사람들 보면 노년이 정말 불행한 것 같습니다. 결혼은 하실 수 있으시면 하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