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처구니없다라고 할 때 어처구니가 뭔가요?

사람들은 어이가 없는 황당한 일을 겪었을 때 어처구니없다라는 말을 하곤 합니다. 그런데 어처구니없다라고 할 때 어처구니가 뭔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처구니라는 건 마음속에 있는 어이없거나 황당한 감정을 말하는 거예요.

    사람이 믿기 힘든 일이 벌어졌을 때 그 감정을 표현하는 말이죠.

    그러니까 어처구니없다는 건 말 그대로 어이없고 황당한 상황에 대한 감탄사 같은 거예요.

  • 과거에 맷돌에 돌리는 손잡이나 처마에 올리는 동물 모형 장식을 뜻한 말이었다 합니다. 그런데 그게 필요한데 정작 그 상황에 없으니 어이가 없다보니까 쓰는 말입니다.

  • 황당하다 어이가없다 기가막히다 모 그런뜻이라보면될듯요 때로는살다보면 별일이다잇자나요 기대보다못한 결과나 허무하고 허당일때하는말이조ㅜ

  • 어처구니는 ‘기대하지 못한 황당한 상황’이나 ‘말문이 막힐 정도로 어이가 없는 일’을 뜻합니다. 원래는 ‘막대기 끝’이라는 뜻에서, 비유적으로 ‘손 쓸 방법이 없을 정도로 난처한 상태’를 가리켜요. 그래서 “어처구니없다”는 말은 상황이 너무 황당해서 할 말을 잃었다는 뜻입니다.

  • 어처구니란 상상 밖의 엄청나게 큰 사람이나 사물 을 가리킵니다. 이 단어는 주로 예상 밖의 상황이나 믿기 어려운 일을 표현 할때 많이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누군가의 행동이나 상황이 예상을 벗어나거나 이해하기 힘들때 어처구니 없다 라는 말을 사용합니다.

  • 안녕하세요

    어처구니는 현재 사전에는 등록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예전에 현재의 상황이나 말할 거리, 이치를 뜻하는 단어로 추정을 하고 있습니다.

    즉 말 할 거리가 없다. 상황이 말이 안된다. 이치에 맞지 않다 라는 뜻으로 해석이 되었습니다.

  • 예전 건물에서 기둥끝에 장식을 처마 군이 이라는말을유래되었다는 설이 있습니다. 황당한 일이나 말도 안되는상황일때 저기 설에 따라 어처구니라고 계속 이어져서 사용중입니다

  • 어처구니는 원래 궁궐이나 성문 지붕 끝에 올리는 흙으로 만든 장식 조각상을 뜻하는데요. 어처구니가 없다는 표현은 이런 중요한 장식을 깜빡하고 올리지 않았을 때처럼 상식 밖의 실수나 황당한 상황을 빗대어 쓰이게 된 말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