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아버지와 대화는 해보셨나요? 아버지가 본인을 때리고 싫어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정확히는 알아야 한다고 봅니다,
무작정 때리는 아버지 라면 학대와 폭력에 해당 됩니다. 고로 경찰서에 학대신고를 하면 아버님도 피할 방도가 없다는 얘기 입니다.
이유없이 때리는 부모가 있을까요?
본인이 잘못한 점은 없었는지를 먼저 생각해보세요
정말 본인이 잘못하게 없다 라고 한다면 아버지와 대화를 통해 서로의 오해를 풀어보도록 해보시고 그래도 나아지지 않는다 라면 서로 떨어져서 시간을 갖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가족과 연을 끊는다는 것은 가족이라는 존재를 지우는 것입니다. 본인이 가족이 없었으면 존재하기나 했을까요?
본인이 가족 때문에 힘들었다면 연을 끊고 살아도 무방하겠지만 가족이 아닌 아버지 때문 이라면 가족의 연을 끊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아버지와 사이관계는 서서히 노력하면서 회복하시고 가족과의 관계 역시도 잘 화합해 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