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자들의 마음은 원래 그런건지 모르겠네요

모임에서 그냥 단순히 친하게 지낼때는 개인적으로 연락해서 심심하다 만나자 술마시자해서 둘이 자주 만났는데 그러다 정이 들었는지 제가 그 애한테 연락을 했더니 갑자기 피하는거 같길래 물어보니 제가 부담스럽다네요.. 이건 뭘까요? 그럼 그 동안 저한테는 왜 그런건지.. 내로남불같은 느낌이 들긴합니다. 본인이 연락해서 만나자는건 괜찮고 내가 연락하는건 부담스럽다니 당황스럽네요. 현재는 연락안하고 오는 연락도 씹고 있는 상태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원래 여자들이 그래요 모든 여자가 그런건 아니지만 90% 정도의 여성들은 뭐랄까 좀 이기적인 그런게 있어요 지금은

    내가 남자도 없고 사귀는 사람도 없고 그러니 질문자 님이랑 심심하니까 만나다가 다른 남자가 생기니까 질문자님은 이제 만날 이유가 없는 사람이 되버리는 거죠 그러니 부담스럽다는 핑계로 아예 끊어 내려고 하는겁니다 정말 이기적이죠..

    근데 잘 됐다고 생각해요 그런 여자 만나봤자 질문자님 인생만 피곤합니다 술이나 이런것도 대부분 질문자님이 돈 내셨을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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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상대 여자분이 본인이 다가가는 것은 괜찮지만 상대방이 다가올때 부담을 느끼는 스타일 인가봅니다 질문자님이 좀 쿨하게 연락이 오면 받으시고 그분이 연락하는 만큼만 적당히 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히려 궁금증이 생겨서 다가올수도 있어요 

  • 다른 새로운남자 만나 잠자리가 더 나은가 보네요?? 아니면 유부녀였거나~~쉽게 쉽게 이성 만나는 사람이. 뭔. 기준이 있겠어요?? 만나서. 잠자리 하고 헤어지고 또 다른 이성 만나고...

  • 그건 그냥 그 사람의 성격문제 인 것 같은데요....사람에 따라 다를 순 있는데 본인이 먼저 연락했다는 건 친밀하다고 느껴진건데 님이 연락한건 부담스럽다고하는 거 솔직히 이해 엄청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