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필요한 것만 사려고 장보기 목록까지 적어 가는데도 할인 행사나 새로 나온 간식을 보면 어느새 카트가 꽉 차네요. 집에 와서 정리할 때는 이걸 언제 다 먹나 싶다가도 며칠 지나면 또 비슷하게 사게 됩니다. 다들 장보기 전에 예산이나 목록을 정해 두는 편인가요? 충동구매를 줄이는 나만의 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저도 생각 못한 할인이나 먹고 싶은 음식이 눈에 들어오면 구매하게 되는게 있어요! 하지만 돈은 없기에..ㅠ 원래는 평소에 생활비에서 식비 얼마를 정해놓고 하루 평균 쓸 수 있는 식비를 정해놔요! 그래서 고를 때 신중하게 고르기 때문에 만약 할인 상품 등을 정말 구매하고 싶으면 그만큼 돈 계산을 해서 다른건 포기할 때가 많아요. 포기할게 없을 수록 꼭 필요한 것들이고 필요한 것들을 사려면 충동이 드는 상품을 포기해야하니 전 그런식으로 조절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