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왜 춥고 기온이 떨어지면 감기에 걸리는 건가요?
환절기에 감기를 제일 많이 걸린다고 하는데 왜 기온이 낮아지면 감기에 걸리게 되는 건가요?
기온이 떨어지게되면 바이러스가 더 잘퍼지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제 우리나라도 완연한 가을철에 접어들었는데요 그리고 가을철이면 아침기온과
낮기온이 매우 차이가 많이 나는 환절기 입니다 환절기때는 특히나 감기에 잘걸리는데요
그이유는 기온이 갑자기 떨어지면 체온도 떨어지는데요 이때 면역력이 저하되게 됩니다
그러므로 감기에 잘걸린다고 합니다
춥고 기온이 떨어지면 면역력이 약해져 감기에 걸리기 쉽습니다.
환절기에는 기온 변화가 크니 몸이 적응하느라 더 취약해집니다.
낮은 온도에서는 감기 바이러스가 오래 살아남아 더욱 잘 퍼지구요.
그레서 환절기에는 감기 조심하하는 것이죠.
창은 강해지고 방패는 약해진 상황이러고 볼 수 있습니다.
춥고 기온이 떨어지면 감기에 걸리게 되는 이유는 기온이 낮을 때 사람의 혈관은 수축하게 되어
혈류량이 감소해 바이러스가 침투했을 때 그만큼 몸의 대응이 느려진다고 합니다.
그리고 코의 점막이 건조해져 바이러스가 들어오면 방어를 할 수 있는 능력이 떨어진다고 하며
특히 감기 바이러스는 춥고 건조한 환경에서 잘 번식하여 감기에 걸리기 쉬워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환절기에 감기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체온을 잘 보존하고 수분도 잘 섭취해주시고
손을 자주 씻는 것이 좋습니다.
사람의 체온 1도가 떨어지면 면역력이 30%가 하락한다는 소리를 종종 봅니다.
헌데 그렇게 되면 정상적인 체온에서 -2도정도 떨어지면 정말 치명적이란 생각을 할 수 있는데
네이버에 검색하니
이렇게 뜨는데...
실상 제 체감으로는 체온이 떨어지면 그에 대한 체온을 높이기 위해서 열일을 하고 그만큼 에너지 소모와
기타 면역력에 차이가 발생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체온이 낮을 땐 감기나 목이 붓거나 오한이 오는데 체온이 적당하거나 따뜻하게 유지하면 컨디션 유지나 좋아지는데
도움이 되는 걸 체감하니깐요.
저 위에 면역력에 대한 저하에 대한 어느정도 맞다고 여겨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