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다들 아파트 경비 서는 어르신들에게 호칭을
여러분들은 경비서시는 분한테 호칭을 어떻게 부르시나요??
경비아저씨, 저기요, 선생님 등등... 어떻게들 부르시나요???
29개의 답변이 있어요!
형이라 부릅니다 아니면 사장님이라 부릅니다
형님 형님 그러니 좋아 하시던데요
쭈쭈바도 드리고 고생 많이 하시던데 항상 감사합니다 인사하지요 쉬시면서 하세요 이러면서
가장 친근하고 보편적인 **'경비아저씨'**나 존중의 의미를 담아 **'선생님'**이라고 부르는 편이에요.
직접적으로 호칭을 부르기 어색할 때는 "안녕하세요!" 하고 목례와 함께 가볍게 인사를 먼저 건네는 방법도 자연스럽고 좋습니다!
아파트 경비원 분들께는 상대를 존중하는 의미를 담아 '선생님'이라고 부르는 것이 가장 무난하고 권장됩니다.
*추천 호칭과 장단점
1. 선생님: 공식적이면서도 나이와 관계없이 상대를 존중하는 느낌을 주어 가장 추천하는 호칭입니다.
2. 경비 아저씨: 과거에 흔히 쓰였으나, 직업적 위계나 낮추어 부르는 느낌을 줄 수 있어 지양하는 추세입니다.
3. 어르신: 존경의 의미이지만 상대방에 따라 나이를 직접적으로 강조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4. 선두주자 명칭(관리원 등): 공식 직함인 '경비원' 또는 아파트 내에서 변경한 '생활관리원' 등의 명칭을 활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저는 경비원을 부를 경우가 거의 없는데 부르게 되면 호칭은 선생님 또는 아저씨 라고 부르면 될듯 하네요.
가장 일반적이고 상대방이 듣기 편안한 호칭이 좋지 않을까 생각해요.
불러서 주목을 끌어야 할 때는 '실례합니다!' 하고 말을 붙입니다.
굳이 경비 아저씨 등으로 직접 부른 경우는 없는 거 같네요.
인터폰으로 연결할때는 '수고하십니다!' 하고 시작해서 말을 하곤 합니다.
안녕하세요. 우리가 의식해서 경비원께 별도의 호칭을 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평소 본인보다 윗 연배의 분들께 하시는 호칭과 떡같이 하면 자연스러울거 같네요.
저는 그냥 어르신이라고 하는거 같습니다
근데 딱히 호칭을 부를 일이 없는거 같네요
마주치는 일도 많지 않고 말이죠ㅎㅎ
요즘 아파트 대단지는 예전처럼 어르신들도 계시지만 젊은 20대~30대 경비원분들도 꽤 많이 보이는데
젊은분들 호칭이 조금 애매한 거 같습니다
저는 경비원 분들께 다소 젊어 보이는 분들께는 아저씨라고 부르는데 연세가 좀 있으신 분들께는 어르신이라고 부릅니다. 그런데 주로 연세가 많으신 분들이 셔서 어르신이라 불러요.
전 보통 경비아저씨로 부릅니다 선생님..은 뭔가 입에 착 안감기는 느낌?? 그래서 그냥 가장 무난한 경비아저씨로 부르고 가볍게 안녕하세요 인사 정도 하는 것 같아요
직업 그대로 경비아저씨 또는 경비님 부르는 데 경비아저씨 가장 무난한거 같습니다. 호칭 애매한 경우 저기요, 저 아저씨, 선생님 또는 호칭 없이 저기 수고 많으십니다. 인사 먼저 드리고 본문 말 하는 등 개인에 따라 여러가지 부르는 모습 보이는데 경비아저씨 가장 많이 호칭 하는거 같습니다.
관리원님이라고 요즘은 부른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입에 착착붙지않아서
늘 경비아저씨라고 습관처럼 불러드리고있어요
우리아파트를위해 애써주시는 분들이니만큼
존경의 마음을담아 나즈막한목소리로
관리원님~~~이렇게 불러드려야겠어요
저는 단독주택에 살지만, 처가댁 갈때마다 경비분께 아버님이라고 불러요
갈때마다 반갑게 맞아 주셔어, 친근하고 해서요
먼가 경비 아저씨라고 부르는 것보다 훨씬 정감 있고 예의 있어 보여서요
보통 다들 아저씨라고 많이 부르시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선생님이라고 부르는 게 가장 무난하고 좋다고 생각해요. 경비아저씨라고 부르는 것보다 훨씬 정중하면서도 부담스럽지 않고, 나이나 직업에 상관없이 예의를 갖춰 부르는 느낌이라서요. 선생님 부르면 자연스러울 것 같아요.
아무래도깜찍한황새입니다. 저의 생각을 말씀드릴께요.
저는 보통 경비아저씨라고 부르거나 조금 존칭을 담아서 경비반장님이라고 부르는 편이에요. 다들 비슷하게 부르시는 것 같아요.
이상입니다! 더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댓글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