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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장거리 연애 지칠때 극복 방법은 뭘까요??

남자친구와 장거리라서 정말 자주 못봐요 대신 연락을 자주 하고 표현도 잘 하구요 그치만 몸에서 멀면 마음에서 멀어질것 같은 기분도 들어요 극복방법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풍요로운삶

    풍요로운삶

    일단 잘 보지 못하면 마음에서 멀어지는 것은 진리 중에 진리입니다.

    극복하는 방법은 결혼을 하시고 같이 사시는

    방향으로 나아가시는 것이

    앞을 위해서라도 더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 질문자님,

    장거리 연애에서 지치는 건 사랑이 약해서가 아니라, 보고 싶은 마음을 감당할 방법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몸이 멀어지면 불안이 생깁니다.

    그 불안은 상대를 향한 마음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관계에 대한 두려움이에요.

    이럴 때는 ‘사랑을 유지하는 법’보다 ‘마음을 안정시키는 법’이 먼저입니다.

    연락의 양보다 리듬을 만드세요.

    매일 몇 시쯤, 어떤 방식으로 이야기할지 정하면

    서로가 예측 가능한 안정감을 느낍니다.

    그리움이 클수록 공유의 연결이 중요합니다.

    같은 영상을 보고, 같은 음악을 듣고,

    서로의 하루를 짧게라도 나누세요.

    멀리 있어도 같은 시간대를 공유하면

    마음은 그 거리를 덜 느낍니다.

    그리고 기다림이 막막하지 않게

    ‘다음 만남의 이유’를 만들어두세요.

    단순히 보고 싶어서가 아니라

    “그때 이걸 같이 해보자” 같은 기대가 있으면

    기다림이 의미로 바뀝니다.

    질문자님,

    장거리 연애는 참는 게 아니라

    ‘함께 버티는 기술’을 배우는 과정입니다.

    마음의 방향이 같다면

    거리는 결국 이겨집니다.

  • 거리가 멀면 마음이 멀어질수밖에 없더라구요. 당장 주변에서 쉽게볼수있는 사람의 유혹을 버리고 멀리서 연애를 한다는건 몸도 힘들고 비용,시간도 많이 들기에 자주볼수있는 상황을 만드는게 중요하지요.

  • 시간적 여유가 생길 때 마다 최대한 자주 만나기 위해 노력하는 수 밖에 없지요. 

    그때 그때 비교적 더 여유가 있는 사람이 상대방의 위치에 가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가장 중요한 것은 두 사람의 마음인 것 같습니다.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상대를 배려하느냐에 따라 극복할 수 있을지, 없을지가 결정된다고 생각해요. 

    예쁘게 잘 만나시길 바랍니다. 

  • 장거리 연애가 그래서 힘들죠. 그래도 사랑하신다면 좀더 피곤하더라도 서로 만나려고 노력하시는게 좋아요. 장거리 연애를 하기 힘들지만 또 서로 사랑을 더 확인할수있은 기회가 되기도하니까요

  • 장거리 연애의 피로감은 심리적 거리감과 상호작용 결핍에서 비롯됩니다.

    이를 극복하려면 정서적 유대 강화 전략을 통해 의사소통의 질을 높이고 단순한 연락이 아닌 공유 경험 중심의 상호 교류를 유지해야 합니다.

    일정한 방문 주기와 목표 설정을 통한 관꼐 유지 동기 강화가 심리적 소진을 완화합니다.

  • 장거리 연애의 가장 큰 단점은 자주 못본다는 것인데요. 소위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는 말이 있듯이 몸은 멀리 있다고 해도 서로간의 신뢰와 믿음이 바탕이 된다면 극복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