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기준은 아침 저녁 하루 2회 이상입니다.
독일에서는 이보다 더 낮은 횟수의 산책은 위법행위로 인지합니다.
https://diamed.tistory.com/525
일주일에 한번 가서 산책을 한다면 얼마나 좋고 기쁠까요.
그런데 불렀을때 다가가면 다시 목줄에 묶여 1주일을 버텨야 하는데 가까이 오고 싶을까요?
다시 말해 지금 그 시골집은 강아지를 키워서는 안되는 공간이란 것입니다.
아침저녁으로 매일 산책을 시켜 주시거나
데러오셔서 반려견의 최소 생존을 위한 역할을 해주시는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