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해외플랜트 시운전 하는 회사가 없을까
플랜트 업종에서 일하고 싶어요.해외에서 근무할수 있는 해외플랜트 시운전하는 회사가 없을까요 어느 나라든 상관없습니다.시운전 또는 공사.운영도 상관없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대추나무님. 이중철 전문가입니다.
네, 있습니다. 해외 플랜트는 시운전만 따로 보는 회사보다, EPC, 시공, O&M, 유지보수, 전기계장, 공정, PM 조직 안에서 해외 현장으로 나가는 경우가 더 많아요. 그래서 질문하신 내용은 충분히 현실적이고, 해외 플랜트 시운전 경력자나 전기, 계장, 기계, 운영 인력을 뽑는 공고들도 실제로 있답니다.
1. 어떤 회사를 봐야 하나요?
국내 대형 건설사와 플랜트 수행사가 대표적이에요.
예를 들면, 현대건설은 해외현장 플랜트 설비와 시운전 직무를 소개하고 있고, DL이앤씨도 시공 분야에 시운전을 포함해 해외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답니다. 또 사람인, 잡코리아, 인크루트 같은 다양한 채용 사이트에서 플랜트 시운전, 해외플랜트 전기계장공사, O&M 관련 채용들이 지금도 계속 올라오고 있어요. 기타 헤드헌팅 공고들에서도 해외 석유화학 플랜트 시운전, 유지보수, 운영현지화 같은 포지션이 확인되니, 유심히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 어떤 직무가 유리한가요?
해외 현장은 시운전만 있는 것이 아니라 공사, 전기계장, 기계배관, 공정, O&M이 연결되어 있어요. 따라서 시운전 경력이 없더라도 전기계장 시공, 기계 설치, 공무, 운영보조, 유지보수 경험이 있으면 해외로 진입할 가능성이 있답니다. 특히 영어가 가능하고 해외현장 경험이 있을 경우, 우대되는 경우가 보통 많습니다.
3. 어느 나라가 많나요?
채용 공고와 현장 사례를 보면 중동, 동남아, 북미, 아프리카 등 프로젝트형 해외 현장이 주로 많이 열려요. 다만 어느 나라든 상관없다고 하셨으니, 국가보다는 업종을 기준으로 보시는 게 맞습니다. 석유화학, 발전, 가스처리, 수처리, 환경시설 쪽이 해외 파견 기회가 상대적으로 많아요. 하지만, 요즘 국제정세의 불안정한 상황에 대한 영향을 무시할 수 없다보니, 함께 고려하시는 것이 좋을 거라 판단됩니다.
4. 바로 찾아볼 곳
가장 먼저 볼 곳은 사람인, 잡코리아, 인크루트, 월드잡플러스, 건설워커 계열의 채용 사이트들입니다. 검색어는 해외 플랜트 시운전, 해외 플랜트 전기계장, 해외 플랜트 O&M, 해외현장 플랜트 설비, 플랜트 commissioning, plant commissioning engineer처럼 구분하여 검색해 보시면 도움이 됩니다.
해외건설협회 쪽 현장훈련지원(OJT)도 해외건설 현장 경력 쌓는 데 실무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점도 참고하시면 좋을 거에요.
5. 현실적인 조언을 드리자면..
초보라면 곧바로 시운전 정직원보다, 시공 보조나 전기계장, 유지보수, 운영 지원으로 들어간 뒤 시운전 쪽으로 이동하는 경로가 더 현실적인데요. 시운전은 설비 이해, 문서 대응, 영어 커뮤니케이션, 안전관리까지 요구되는 경우가 많아서 경력직 비중이 높은 편이거든요. 반대로 공사나 운영부터 시작하면 해외현장 적응과 경력 축적에는 더 유리할 수 있답니다.
질문자님께서 좋은 결과 이루시기를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 질문자님을 포함하여 소중한 분들의 건강, 재산과 안전을 지키고, 혹시나 발생할 수 있을 다양한 문제 상황에 놓이지 않기 위해서라도 저를 포함하여 다양한 토픽에서 활동하는 모든 전문가분들의 아하 지식커뮤니티에서의 답변은 예외 없이 참고 용도로만 유용하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현대 엔지니어링과 현대건설이 있습니다.
처남이 현대건설에서 일하고 있는데 중동쪽으로 수년간 플랜트 건설을 위해 파견을 다녀왔었습니다. 현대건설 뿐 아니라 삼성엔지니어링에서도 해외파견을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굳이 해외 기업보다는 한국기업에 입사하여 일하시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장철연 전문가입니다.
현재 동남아 쪽에서는 활발하게 진행되고있습니다
국내 업체들은 사리고 있는 판국이라 현재 태국 현지채용오퍼가 국내 시공인원에 많이 들어와요
ex 태국 CA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