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신인지 타투인지 몸 여기저기 새기는 사람들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을가요?

일반 사람들이나 연예인이나 요즘 보면 조폭의 문신이 아니라 아기자기한 타투나 문신을 몸 여기저기에 새기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런 사람들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을까요? 한두개도 아니고 몸 여기저기에 하는사람들이 늘어나는거 같아서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신병이라고 하기에는 애매하기는 하고 이게 연예인들이 인플루언서들이 타투나 문신을 가볍게 하는 것이 멋지고 또 동경스럽다보니 타투나 문신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멋지다고 생각해서 따라하는 경우가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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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과거에는 타투가 신체를 훼손 시킨다는 면에서 조폭들이나 안 좋은 의미로 인식 되기도 했으나 지금은 현대에는 자신만의 독특한 정체성을 드러내고 삶의 중요한 순간을 기념하는 예술적 행위와 같은 긍정적인 의미로 받아 들여 지기도 합니다. 특히 젊은 사람들에게는 미적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하나의 장신구나 패션 아이템 정도로 인식 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