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5월 4일이 임시 공휴일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는 왜 나왔나요?

어디서 들어보니깐 이번 5월 4일이

정부에서 임시 공휴일로 만들어 주는 것 아니냐라는

소식이 나왔던데 어떤 것을 근거로 해서

그런 이야기가 나오게 되었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 징검다리 휴가라서 아마 그 사이를 메꾸기 위해서 임시

    공휴일을 사람들이 얘기 하는거 같습니다

    근데 될수도 있고 안될수도 있고 반반이예요

  • 다음날 4일은 임시 휴일로 지정이 되지 않을것 같습니다.

    5월1일이 노동절이고 이번에 공휴일로 지정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2일 토요일.3일 일요일 4일이 월요일인데 다음날이 5월5일 어린이 날이라서 또 공휴일 입니다. 그래서 4일이 가운데 징검다리 휴일이 되지 않을까 내심 기대하시는 회사원들이 있어서 그런 말이 나온것 같아요.

    그런데 아쉽게도 5월4일은 임시 휴일로 지정이 되지 않을것 같아요. 그냥 연차를 사용하셔서 쉬는게 좋을듯 싶네요.

  • 이번에 5월 4일이 임시 공휴일로 지정될 수 있다는 이야기는 실제로 확정된 정책이 있어서 나온 것이 아니라 일정 구조와 일부 보도를 바탕으로 생긴 기대감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올 5월 초 달력을 보면 근로자의 날, 주말, 어린이날이 이어지면서 중간에 있는 5월 4일 하루만 쉬게 되면 긴 연휴가 만들어지는 구조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예전에도 정부가 임시 공휴일을 지정했던 사례가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이번에도 비슷하게 지정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에 일부 언론에서 경제 활성화 등을 이유로 관련 가능성을 언급하는 보도가 나오면서 이런 이야기가 더 빠르게 퍼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현재까지는 정부가 공식적으로 5월 4일을 임시 공휴일로 지정하겠다고 발표한 적은 없으며 검토 계획도 없다는 입장을 밝힌 상태입니다.

  • 아마도 5월 초에 여러 공휴일들이 많기 때문에

    5월 4일까지 쉬게 되면 4-5일 연속으로

    쉴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이야기가 나온 것으로

    사실 무근이라는 이야기가 있어요.

  • 5월 4일 임시공휴일로 검토한 바가 없다고 청와대에서 얘기했지만 어떻게 될지는 나중에 나올 문제겠지요

    언론이 얘기한걸 보면 100퍼센트는 아닐수 있습니다.

    일단 정부에선 아니라고 하니깐요

    그런데 학교에선 재량휴일을 하는 학교도 많아지고 직장인들은 연차를 많이 쓰지 않을까 싶기도 해요

  • 5월 4일 임시공휴일 이야기는 공식 결정이 아니라 언론보도에서 시작된 추측입니다. 5월 1일 근로자의날부터 5월 5일 어린이날까지 4일만 쉬면 최대 5일 황금연휴가 가능해서 기대감이 커졌기 때문이죠. 일부 보도에서 내수 경기 활성화를 위해 임시공휴일 검토 중이라며 확산되었지만 정부는 검토한 바 없다고 공식 부인한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