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부동산에서 적정가격이라는게 존재할수는 없습니다, 예를 들어 주식처럼 기업의 매출이나 자산가치에 따라 기업을 평가하여 현 주가와 비교할수있는 기준이 부동산은 없기 떄문입니다. 말그대로 사고자하는 사람과 팔고자 하는 사람 두 사람의 거래를 통해 시세라는게 형성되기 때문에 가격이 곧 가치인 특징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평가,고평가란 개념이 없기때문에 한 번 상승한 주택은 수요가 계속 늘어남에 따라 계속 가격이 상승할수도 이고, 반대로 한번 하락한 부동산의 가격은 수요가 더줄게 되어 계속 하락할수도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자유경제에서 부동산 가격은 기본적으로 수요와 공급에 따라 결정됩니다. 수요가 많고 공급이 부족하면 가격이 상승하고, 반대의 경우 가격이 하락합니다. 서울과 같은 대도시에서는 주거 수요가 꾸준히 높아지면서 가격이 계속해서 오르는 경향이 있고 지방의 경우 수요보다는 공급이 많을 경우 부동산 가격은 하락을 합니다.
물론 건설원가 + 이익이 분양가가 되겠지만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가격이 형성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