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마다 위층에서 할머니가 마늘을 찧어요 ....

저희아파트는 15층까지 잇는 아파트입니다 위층에는 노부부 두분이 살고 계십니다 꼭 새벽2시경에 마늘을 찢더라구요 밤에 다 자는 시간에 왜그러는지 알수가 없네요 ㅠㅠ 주말마다 손주들도오는데 손주들도 초등학생인데 밤에까지 하루종일 쿵쿵쿵 뛰어 다니네요

낮에는 그렇다쳐도 밤에는 뛰어다니지 말라고 제지릉 해야 하는데 방송을해도 소용이 없네요 ...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경우 저도 당해 봤습니다 대부분 얘기를 여러번 해도 자기들이 그다지 소란스럽다고 생각도 안하죠 그리고 금방 편한데로 맘껏 소음을 일으킵니다 인격이 문제인지 그런분들은 다른이가 소음내도 아무렇지도 않을까요 집 바꿔서 살아보면 어떨까요 달리기 운동해도 아주 조용하다고 하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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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단 행정복지센터나 이런 구에 민원을 한번 제기를 해보세요. 그렇게 되면 그쪽 공무원들이 할머니를 향해서 연락을 한번 하게 됐긴 할 겁니다. 그러면 좀 더 효과가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