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최신영화 남편들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현재 스트리밍 되고 있는 남편들 어떤가요?

요 며칠 사이에 본 영화들이 진짜 전부 킬링타임용도 안되는

완전 시간낭비 아까운 영화들이어서

남편들 이 영화도 그렇게 될까봐 시간이 너무 아까워서

어른들 영환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진선규와 공명의 코믹한 케미스트리, 부담 없이 볼 수 있는 가벼운 재미, 빠른 전개 등을 장점으로 꼽는 분들이 많습니다. 실제로 공개 직후 국내 넷플릭스 1위를 기록하는 등 화제성은 확실하나 호불호가 상당히 갈리는 편으로 알고 있습니다 평점이 6점대에 머물고 있는 것처럼, 뻔한 웃음 코드, 긴장감이 떨어지는 후반부, 갑작스러운 마무리"등을 아쉬운 점으로 지적하는 평가도 많습니다

    채택된 답변
  • 평점 6.17로 킬링타임용으로는 좋은 영화인데 코미디 영화 특성상 한번 유치하다고 느껴지고 웃음 포인트가 나랑 안맞으면 그거만큼 재미없는게 없는 경우도 많기에 일단 한번 보시고 안맞으면 끄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 전남편과 현남편이 공조해서 납치된 아내를 구한다는 내용인데요, 일단 연기력 탄탄하고 조연들 존재감도 확실하죠. 감독 전작이육사오입니다. 소박하게 웃긴 킬링타임용으로는 괜찮다고 봅니다. 볼만해요. 애초 설정 자체가 애들용이나 어른용이냐라고 하면 어른쪽에 가깝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