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우리나라는 게임이라든지 ott 같은 개념이 많이 발달했습니다. 과거에는 어둠 속에서 책을 본다던지 하는 것으로도 근시가 생기는 요인이었고 안경을 쓰는 사람들은 거의 없었죠. 하지만 tv의 발달부터 해서 컴퓨터, 휴대폰의 발달이 가속화됨에 따라 근시 비율이 늘었습니다. 물론 미국이라든지 러시아 유럽 등등은 마찬가지로 기술의 발전이 높지만, 근시 비율은 또 낮기도 합니다. 왜 그렇냐 하면, 스마트폰을 주구장창 들여다 보지 않기도 하고 미디어를 너무 막 보는 편이 아닌, 책을 많이 보는 편이기 때문입니다.
시력은 가장 큰 부분이 유전적인 요인이라고 생각이 들며 요즘은 어린 시절 부터 애니메인션도 모두 핸드폰이나 태블릿을 활용하여 시청하게 되면서 시력이 나뻐지는 원인이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디지털 기기 사용을 줄이고 시력 보호 영양제도 꼭 챙겨 먹는 것이 더 나빠지지 않고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