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을 가서 단반로 컷했는데 망했을 때

미용실을 가서 단반로 컷했는데 망했을 때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나요? 미용실이 하필 또 멀다면 그냥 안가고 마나요? 진짜 삐뚤빼뚤 ㅜㅜㅜ 안쪽 머리가 군데군데 뭉덩이로 더 길고 길이도 다 제각각,,, 너무 화나여ㅠㅜ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헐 미용실에서 돈 주고 햇는데 망하면 기분 아주 안좋을거 가타여, 아쉽지만 이럴떄는 그냥 시간이 해결해주길 기다렷다가 다시 갈거 가타여.

    아니면 이참에 그래 연습이다 하고 가위로 좀 손볼 거 같기는한데, 어차피 한번정도는 직접 손보는 것도 길러주는 것이 좋을때도 잇겟다 싶긴한데 더 망하면 진짜 심하게 망할거라서 그거 어느정도 각오한다면 가위로 해볼거 가타여.

  • 저는 무조건 새로운 미용실 가서 다듬거나 아예 펌을 해서 빠그라지게 만들고요

    이후에 기르면 다듬으면서 정리하는 편이에요

    그리고 못하는 집 은 바로 블랙리스트로 지도에 기록해두는 편입니다

  • 저는 거리가 멀어도 무조건 다시 연락합니다 …

    금액을 지불하고 정당한 서비스를 받았는데

    사전에 충분히 의사소통 하고 머리 하신거 아닌가요 ㅠㅠ

    다른게 아니라 커트가 엉망이라면 더욱더 화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