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그래도영롱한전어
만약 지금 원하는 곳으로 여행을 갈 수 있다면 어디로 가고 싶으신가요?
비용이나 시간 제한이 없다고 가정했을 때 꼭 한 번 가보고 싶은 장소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국내든 해외든 이유도 함께 듣고 싶습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북극이나 남극에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TV에는 자주 보게 되지만
현실적으로 북극이나 남극 이런 곳은
개인이 시간을 내어서 갈 수 있는 이런 곳은 아닌 것 같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남극, 북극 이런 곳을 가서
직접 극지역의 삶을 체험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큽니다
저는 미국으로 가고 싶습니다.
미국의 LA쪽으로요.
이쪽에 그랜드캐년 꼭 제 눈으로 직접 담고 싶구요.
라스베가스도 꼭 한 번 가보고 싶습니다.
카지노도 가보고 공연도 보러요.
유럽가고 싶어요~ 이탈리아, 스위스 다녀왔는데 너무 좋았어요~
동유럽이나 서유럽으로 가고 싶고, 시간과 비용 제한이 없다면 장기간 자유여행 하고 싶어요 😀
이탈리아와 스위스 갔을때 자연경관도 너무 좋고 여유롭고 행복했던 기억 때문에 꼭 다시가고 싶습니다~
이 질문을 받으니 4개가 생각나네요.
제주도 - 군생활을 전경으로 생활해서 제주도 사라봉에서 근무했고, 2021년에는 이쪽에서 제대로 살아보기 위해 직업도 구했었는데 아쉽게도 무산되면서 다시 육지의 제 고향으로 돌아왔죠. 다시 가서 1년 살이로 여유롭게 느긋하게 살아보고 싶어요.
일본 - 언어적인 면에서 통하지 않기 때문에 두려움이 존재하지만 그럼에도 엔저현상이라던지 많은 한국인들이 가는 여행지라고 들어봐서 일본에 가서 온천여행 + 훗카이도인가? 거기 눈이 쌓여있는 아름다운 절경도 구경하고 싶고, 도쿄인가? 만화 코난에서 본 대관람차나 전망대같은 곳도 놀러가보고 싶네요. 비용에 여유가 있다는 전제하에요.
라스베가스 - 뜬금 도박의 도시 라스베가스가 생각난 이유는 여기에 엄청나게 커다란 360도 영화관이 있다는 것과 엄청나게 많은 길거리 공연같은게 있다고 해서 한번은 가보고 싶다는 도시에요. 언어적으로 힘들거 같아서 제일 빼지만... 그럼에도 비용적인 시간제한이 없다면 꼭 가보고 싶네요.
태국, 베트남 - 작년에 엄청나게 말이 많았던 캄보디아의 한국인 납치 및 감금 하고 보이스피싱한다는 곳 근처라서 여행에 대한 위험한 지역이라는 인식이 생겼지만 저는 태국이나 베트남에 마사지를 체험하고 하루에 2번씩 마사지 저렴한거 비싼거 받아보면서 한 1년간 현지 음식과 여행을 하면서 지내보고 싶어요. 사실 몸쓰는 직업을 하다보니 마사지를 많이 받아봤는데 정말 마사지를 제대로 하는 곳이라는 인식이 생겨서 좀 지내보고 싶네요.
일단은 이 정도가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