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저는 산 정상 높은 곳이나 아무도 없는 외진 산 같은 곳에 가서 목청껏 외치고 옵니다. 님도 이걸 계속 쌓아두기만 하면 나중에 정말 걷잡을 수 없으리만큼 터질지도 몰라요. 그래서 그걸 또 참고 있기보단 터뜨리는 것도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저라면 계속 참고만 있지 말고 산 높은 정상에 가서 목청껏 외치며 터뜨리는 것도 좋다 봅니다. “이런 저런 문제로 마음이 답답하다!!!!! 꼭 풀리면 좋겠다!!!!!” 라고 정말 온 혼신을 다해 외쳐보세요. 그러면 진짜 이렇게 절박히 원하는 부분은 다 그렇게 되게 환경이 바뀌기도 하는데, 그게 바로 양자역학의 ’끌어당김‘ 개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