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니 ㅋ 업계 구려서 나왔는데 아직도 저를
찾네요 벌써 5년이 넘었건만? 그짝 기술 다 까먹은지도 오래고 그쪽일 하기 싫어서 나온사람한테 굳이 찝접대는 그런 비루한짓을 하는 이유가 뭘까요? 좋게 나온것도 아니고 억지로 붙잡는거 하도 이상해서 버린건데 참 양심도 없는 회사가 중소기업엔 많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중소기업 특징이죠 연봉과 복지를 챙겨주지 않고, 가성비로 어떻게든 유지할려는 모습이 강합니다. 요즘 시대가 시대인만큼 어려운일을 하지 않을려하고 인력 부족이니 질문자님에게 연락이 오는것 같습니다. 안좋은 일로 나오셨다면 굳이 도와줄 필요도 없고 연락을 자체를 피하셔도 될것 같아요 질문자님이 꼭 필요해서 연락했다기보다 공짜로 무엇을 해결할려는 속셈으로 보입니다
그 회사가 인력난을 겪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5년이 넘었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질문자님을 찾는다는 것은 그만큼 질문자님의 능력이 우수했다는 방증이기 때문에 기분 좋게 받아들이시면 어떨까요?
질문자님께서 일을 너무 잘하기도 했고 하는 일의 비하여 몸값이 싸다보니 중소기업에서 필요했던거 같아요 다른 사람들은 질문자님처럼 안해주다보니 그리웠던것이구요 그래서 찾는거 아닐까요?
안녕하세요 중소기업엔 당연히 많을수 밖에 없죠 사람그하기도 어렵고 누군갈 또 가르치기도 어렵고 신입은 안뽑히고 하는 부분들이 현재 중소기업에 상당하기 때문에 다시 나간 기술자나 경력직 분들을 연락하는경우가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