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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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큰 소리로 떠들면서 전화하는 노인네. 뭐라고 말할 수도 없고요.

지하철에서 큰 소리로 떠들면서 전화하는 노인네. 뭐라고 말할 수도 없고요. 여러분들 이런 상황을 볼 때 조용히 해달라고 당부라도 하니요. 모른 척 하나요. 그냥 모른 척 하는 게 낫겠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하철에서 큰 소리로 통화를하는 어르신은 귀가 안 들려서 아마 그러실 거예요 그러는데 시끄럽다 그러면 아마 오히려 뭔상관이냐고 큰소리를 치실것 같아요 모른척

    넘어가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 것 같아요 참견했다가 망신당할 수도 있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ㅜㅜ 아우 듣기만해도 답답하고 짜증나네요.. 민폐지만 괜히 말 섞어봤자 요즘 이상한 사람들 많으니까 그냥 무시하시는게 제일 편하긴해요ㅠㅠ

  • 지하철에서 큰 소리를 내는 것은 민폐 입니다. 하지만 직접 예기를 하기가 좀 꺼려진다면 지하철 민원 문자 신고를 통해서 신고 가능 합니다. 전번은 1577-1234 이고 서울교통공사 1~8호선이며 코레일 구간은 1544-7769로 문자를 보내서 신고 하면 다음역에서 지하철 보안 요원이 와서 대리 해결을 해준다고 합니다.

  • 하....진짜 지하철에 그런 분들 많더라구요..저는 그래도 너무 불편하지만 그냥 모른처거 하고 이어폰 사용해서 노래를 듣는 편이에요.

  • 그런 경우에는 직접 이야기를 하시는 거 보다 지하철에 민원을 넣으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ㅇㅇ열차 몇호차인데 여기에 너무 큰 목소리를 전화하시는 어르신이 있어서 다른 분들도 다 힘들어한다고 그러면 직원이 직접 그 어르신한테 이야기를 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