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편애하는 것 같은 사장님 내가 예민한걸까?
알바 하는 곳에서 사장님이 주방 직원만 편애 하는 거 같아 나는 오전 알바생이야. 우리 가게는 주방,홀 모두 9시30분 출근인데 주방 직원이 늦잠 자서 11시쯤 도착한다네. 사장님은 별 말씀 없으시고, 화나지도 않았어. (주방 직원한테 천천히 준비하고 오라고 하라고 함) 그 반대로 나는 별 말 안해도 항상 8시40분쯤 출근해서 미리미리 다 준비하는데 (내가 편하고 싶어서 이 시간에 출근하는거라 기대는 안해) 근데 사장님은 내가 매일 이렇게 일찍 오는 거 알고 계셔. 그래서 그런가 어제는 오후 알바가 안 나오는 날이라 사장님이 홀 마감 하셨는데 다 안되어있는 상태로 냅두고 그냥 가셨어. 오후 알바가 나오는 날에 오후 알바가 마감 할 때도 내가 말하지 않으면 사장님이랑 비슷하게 해두고 갈 때가 많아… 사장님한테 얘기하면 별 말 안하고 항상 한귀로 듣고 흘리는데 도망쳐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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