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백종화 코치 심리분석 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갱년기가 되면 여자로서 가장 중요한 목적을 읽게 됩니다.
어쩌면 그로 인한 상실감이 커지게 되죠.
그리고 호르몬의 변화는 감정의 변화로도 연결이 됩니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어머님의 존재를 인정하는 것이죠.
어떤 모습이든, 어머님은 소중한 존재라는 것,
언제나 감사하고, 사랑받는 존재라는 것을 인정해 주는 것 입니다.
화를 내더라도, 슬퍼할 지라도 언제나 주변에 가족들이 함께 한다는 것 또한 그런 존재로의 소중함을 전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그 마음이 진심으로 전해지면 되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