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환자는 건강보험공간에서 90%이상 진료비가 지급된다고 하던데 의료비 지원이 국가검진 검사와 혹시 관련이 있나요?

지인 분이 암보험이 없는데 왜 암보험 안들었냐고 하니 국가에서 나오는데 뭐 하러 낭비하냐고 하더라구요.

이번에 암수술한 거 다 혜택 받고 본인 돈은 100만원 정도 지출됐다고 하더라구요. 국가검진을 제때 잘 받지 않으면 불이익이 있다는 소리를 들은 거 같은데 암진료비 지원과 연관이 있는지 궁금해서 질문 드립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장옥춘 손해사정사입니다.

    국가검진을 제때 잘 받지 않으면 불이익이 있다는 소리를 들은 거 같은데 암진료비 지원과 연관이 있는지 궁금해서 질문 드립니다.

    : 이는 건강보험의 산정특례에 대한 내용으로 중증환자의 경우 건강보험에서 산정특례대상자가 되면 의료비의 일부만 부담하는제도입니다.

    비록 국가검진을 받지 않은 상태에서 암이 진단되어도 산정특례를 받는 것은 이상이 없으나, 일부 지자체 보건소에서 지원하는 암 치료프로그램을 받지 못하는 불이익만 있어, 그 불이익은 크지 않습니다.

    다만, 비록 산정특례를 받아도 비급여치료비는 해당되지 않고, 암치료에 따른 생계비 등이 문제가 될수 있어, 암보험을 가입을 하는 것이지, 치료비를 위해 가입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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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

    국가 암검진 여부와 무관하게 국민건강보험공단 산정특례로 본인부담이 약 5~10%로 줄지만, 비급여·간병·소득손실 등은 별도라 암보험 필요성은 여전히 개인 판단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네 국가검진은 나라에서 주는 혜택입니다~

    자국민의 건강을 위해서 나라에서 홀수 짝수 탄생년도에 따라 2년에 한번씩 건강검진을 하라고 하는데 그걸 계속 하지 않을 경우 산정특례 혜택을 못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지인분은 정말 운이 좋은 케이스입니다. 급여치료로 해결이 된 케이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나라에서 산정특례제도로 5년 동안 암 환자에 대해서 지원은 해주지만 비급여 치료에 대해서는 0% 지원입니다. 비급여 치료를 해야되는 상황이라면 절대 불가능한 이야기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상수 보험전문가입니다.

    산정특례 적용시 5년간 급여의 95% 를 지원받게 됩니다.
    비급여는 적용되지 않기때문에
    비급여 암주요치료비를 가입하시는 것이지요

    또한 실손에서도 비급여는 보장되지 않습니다.
    뭐라허 낭비 하냐는것이 아니라

    어떤 치료를 받게 되는지를 모르기때문에
    보험이 필요 없다라는 의견이 있는것이 당연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원태 보험전문가입니다.

    암처럼 중대질환이나 희귀질환의 경우 산정특례자로 인정이 되면 혀택을 보게됩니다 본인부담금이 5%~10%정도입니다 하지만 이런 의료비헤댁은 급여부분의 의료비입니다 비급여항목의 의료비는 전액 본인이 부담해야합니다 최신 의료장비나 약물등은 거의가 비급여항목입니다 이런 치료를 선택해야한다면 의료비 부담은 클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비급여치료가 아닌 급여치료를 받을 수밖에 없게 됩니다 선택은 본인이 하는것이기에 그래도 진단비 수술비 치료비를 준비해두면 이런 큰병에 의료비 걱정없이 치료를 할 수 있습니다

  • 암에 걸려서 중증환자 산정 특례를 받게 되면 건강 보험이 적용이 되는 급여 부분은 환자가 5% 부담,

    건강보험에서 95%를 부담하여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것은 국가의 검진을 하지 않는다고 해서 혜택을 못받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암 치료에는 건강 보험이 적용되는 치료만 있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 치료비가 많이 들기에 암 보험은 효과가 있는 것입니다.

    지인의 경우 비급여 치료비가 나오지 않는 치료를 받았음에 다행이지만 그렇치 않은 경우도

    상당히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