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상대방과의 트러블이 생김을 극도로 두려워 하는 성격을 어떻게 고쳐야 할까요?
제가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서 친구들이랑 만나기로 한 약속 4일전에 못만날거 같아서 미안하다고 했는데 친구 한 명이 단톡방에서 기분 나쁜티를 내며 말하더라고요. 저도 정말 사정이 생겨서 그런거라 잘못한 상황은 아니었는데 그냥 저한테 더 어떤 말을 할지,다른 애들이 뭐라고 생각할지 무서워서 단톡방을 못들어가겠어요. 평소에 안좋은말 듣는것도 겁나 하는데 문제가 뭘까요...저도 제가 이러는게 싫거든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 행동에 책임을 지고 싶은데 두려워서 피하고 싶은 회피일수 있을것 같아요.
회피하진 마시고요 그냥 들어가서 기분나빴으면 미안하다
개인적 사정이 있었다라고 하는게 좋고요
그냥 쿨하게 넘어가세요
음.. 책임감이 강하신 것 같습니다??
또 내가 해야 하는 일에 대해 꼭 해내야겠다는 그런
완벽주의자는 아닌가 싶기도 하고용,,
정확한 문제 포인트를
짚어내긴 본문 내용으로
어렵겠으나,,
그런 관계 하나 하나
깊이 생각하지 않으셨음 좋겠네요.~~!!
그냥 쿨하게 넘기고 다시들어가서 그런 카톡에 반응을 하지 않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어느친구 그릅이나 다 그런부류 친구들이 있다고 합니다. 너무신경 쓰시지 마세요 그런 것이 좋을것 같아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