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일을 너무안하는 젊은신입사원을 어찌하나요

20대 젊은신입사원이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눈치도없고 일머리도 없는데

노력조차안하네요

한마디하니 눈물을 흘려서

그 뒤로는 뭐라하지도 못하겠습니다

뭔가 무기력하고 의욕도없어보이는데..

퇴사했으면 차라리 속 시원하겠습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냥 내버려 두세요.

    어차피 그런 직원은 오래 못갑니다.

    인사고과나 평점은 거의 바닥일테고,

    그냥 포기하는 것이 서로에게 득이 됩니다.

  • 공과 사는 확실히 구별하셔야 합니다.

    회사에서는 맡은 업무에 맞게 급여라는 대가를 지급합니다.

    그럼 당연히 직원은 그에 맞게 일을 해야지요.

    아직 잘 해내지 못 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상사가 그 부분에 대해서 지적하는걸 가지고 눈물을 흘린다는 둥 감정적으로 나오게 된다면 그 직원분은 회사에 있을 이유가 없지요. 작성자 분도

    그 분이 일을 잘 할 수 있도록 조금 더 부드럽게 업무 지시를 해보세요.

  • 요즘 젊은이들이 똑똑하지만 실수를 하는경향이 있고, 업무배정표에 있는 본인에게 할당된 일만 하는 경향이 있는것 같습니다.

    그 직원 본인 생각으로 일을 다 했다고 생각 할 수 있으니, 세세한 부분까지 업무를 나눠주시고 명문화해 주세요. 그리고 매일 체크할수 있는 체크표를 만들어서 체크할 수 있도록 하세요.

    그러면 이 친구가 이직을 계획했던 친구인지, 요즘 젊은 친구들처럼 본인 하는 일만 하고 노는 친구인지, 정말 일을 못하는 친구인지, 능력있는 친구인지 구분이 될 것입니다.

  • 눈물에 약해지지마세요 사회생활인데 일을 해야죠 돈을 받아가는데 혼내는건 혼내고 모르는건 가르쳐주고 하시는게 좋을거같아요.

  • 신규직원의 수습기간은 없나요? 수습기간을 두는건 그사람의 업무평가로 아니다싶음 수습기간안에 계약종료할수있어선데요. 본인이 알아서 나가면 좋겠지만 요즘은 예전같이않아서 잘 타이르고 가르치고 해보셔야할거같네요

  • 일단은 상사분에게 보고를 하세요 그래야 있었던일에대해 혹시나 모를 피해를 안입을수있습니다. 그리고 운다고 해서 약해지지말고 뭐라할건

    하시고 잘한부분은 칭찬도 해주세요 그래야 신입도 결정을 내릴겁니다

  • 질문자님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듯 합니다 너무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클우 있으니 기대하지 마시고 애정도 주지 마시고 그냥 거리두기를 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 본인에게 피해를 준다면 그냥 두세요 만약 본인에게 업무가 과중된다면 인사과에 상담을해서 적극적으로 어필을 하시기 바랍니다. 괜히 다른사람한테 화내고 싫은 소리할 필요없어요 제3자 입장에선 똑같은 월급쟁이일 뿐입니다. 본인이 그 신입한테 월급주는거 아니잖아요 그러니 본인은 본인 할것만 하시고 피해를 보지도 마세요 사회생활하는 젊은세대들이 다그래요

  • 회사의 골칫거리가 있군요. 일단은 그분에게 새로운 업무를 줘보세요. 그리고 매번 했는지 확인을 해보세요. 계속적으로 확인을 한다면 어쩔 수 없이 일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