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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20대 젊은신입사원이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눈치도없고 일머리도 없는데
노력조차안하네요
한마디하니 눈물을 흘려서
그 뒤로는 뭐라하지도 못하겠습니다
뭔가 무기력하고 의욕도없어보이는데..
퇴사했으면 차라리 속 시원하겠습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일러스
그냥 내버려 두세요.
어차피 그런 직원은 오래 못갑니다.
인사고과나 평점은 거의 바닥일테고,
그냥 포기하는 것이 서로에게 득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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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 사는 확실히 구별하셔야 합니다.
회사에서는 맡은 업무에 맞게 급여라는 대가를 지급합니다.
그럼 당연히 직원은 그에 맞게 일을 해야지요.
아직 잘 해내지 못 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상사가 그 부분에 대해서 지적하는걸 가지고 눈물을 흘린다는 둥 감정적으로 나오게 된다면 그 직원분은 회사에 있을 이유가 없지요. 작성자 분도
그 분이 일을 잘 할 수 있도록 조금 더 부드럽게 업무 지시를 해보세요.
지혜로운보석새98
요즘 젊은이들이 똑똑하지만 실수를 하는경향이 있고, 업무배정표에 있는 본인에게 할당된 일만 하는 경향이 있는것 같습니다.
그 직원 본인 생각으로 일을 다 했다고 생각 할 수 있으니, 세세한 부분까지 업무를 나눠주시고 명문화해 주세요. 그리고 매일 체크할수 있는 체크표를 만들어서 체크할 수 있도록 하세요.
그러면 이 친구가 이직을 계획했던 친구인지, 요즘 젊은 친구들처럼 본인 하는 일만 하고 노는 친구인지, 정말 일을 못하는 친구인지, 능력있는 친구인지 구분이 될 것입니다.
유유융
눈물에 약해지지마세요 사회생활인데 일을 해야죠 돈을 받아가는데 혼내는건 혼내고 모르는건 가르쳐주고 하시는게 좋을거같아요.
신규직원의 수습기간은 없나요? 수습기간을 두는건 그사람의 업무평가로 아니다싶음 수습기간안에 계약종료할수있어선데요. 본인이 알아서 나가면 좋겠지만 요즘은 예전같이않아서 잘 타이르고 가르치고 해보셔야할거같네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일단은 상사분에게 보고를 하세요 그래야 있었던일에대해 혹시나 모를 피해를 안입을수있습니다. 그리고 운다고 해서 약해지지말고 뭐라할건
하시고 잘한부분은 칭찬도 해주세요 그래야 신입도 결정을 내릴겁니다
거대한 명군 1623
질문자님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듯 합니다 너무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클우 있으니 기대하지 마시고 애정도 주지 마시고 그냥 거리두기를 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에펠탑선장
본인에게 피해를 준다면 그냥 두세요 만약 본인에게 업무가 과중된다면 인사과에 상담을해서 적극적으로 어필을 하시기 바랍니다. 괜히 다른사람한테 화내고 싫은 소리할 필요없어요 제3자 입장에선 똑같은 월급쟁이일 뿐입니다. 본인이 그 신입한테 월급주는거 아니잖아요 그러니 본인은 본인 할것만 하시고 피해를 보지도 마세요 사회생활하는 젊은세대들이 다그래요
사나운카리스마애벌레231
회사의 골칫거리가 있군요. 일단은 그분에게 새로운 업무를 줘보세요. 그리고 매번 했는지 확인을 해보세요. 계속적으로 확인을 한다면 어쩔 수 없이 일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