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증상들도 공황장애를 의심해봐야 되나요..?

성별

남성

나이대

20대

이런 증상들이 최근 들어 생겼는데 지하철을 타거나 버스를 탈 때 혹은 엘리베이터에 사람들이랑 같이 타거나 그러면 심장이 평소보다 좀 뛰는 증상이 있고 또한 손이나 다리가 떨리는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숨이 막힌다는 거는 딱히 나타나지는 않습니다. 숨이 붕 뜨는 느낌? 이런 거는 살짝 있습니다. 혹시 이런 증상들이 공황장애의 일종인가요..? 혹시 맞는다면 어디서 진료를 받고 상담을 받아야 될까요?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

    업로드해주신 증상의 설명과 자료는 잘 보았습니다.

    공황장애의 가능성은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불안장애의 일종인 것 같습니다.

    진료 및 치료를 정신과를 방문하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

    편안한 상태이거나 휴식시에는 우리의 심장박동이 느껴지지 않는게 정상입니다.

    심장이 뛰어야할 상황이 아닌데 심박수가 증가한다면 부정맥이 있는건 아닌지 내과 진료를 받아보시는게 적절하겠습니다.

    그런데, 무작위로 심박수 증가가 있는게 아니고 작성자분이 이야기하신것과 같이 지하철을 탄다거나 버스를 탄다거나 뭔가 특정 상황에서만 이런 증상이 생긴다면 불안과 관련된 긴장에 의해서 심박수가 증가하는 상황일 가능성을 고려해봐야겠습니다.

    작성자분이 이야기하신 공황장애도 불안장애의 일종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받아보시는게 적절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