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꽃에한방울
평소 친하게 지내는 회사 얼마 전에 제가 친하게 지내던 회사 동료가 제 뒷담화를 했다는 것을 전해들었습니다.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얼마 전에 제가 평소 친하게 지내던 회사 동료가 제 뒷담화를 하는 것을 우연히 들었습니다.
제 앞에서 웃으며 이야기할 때는 몰랐는데 뒤에서는 저를 욕하고 다녔다니 충격이 크네요.
그 동료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모르는척 예전처럼 친하게 지내야 할까요?
아니면 거리를 두어야 할까요?
회사에서 이 친구아니면 친한 동료가 거의 없어요..
29개의 답변이 있어요!
회사에서 가까운 사람이 적다고 해서 무리해서 관계를 이어가면 오히려 더 큰 실망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새로운 인간관계를 조금씩 만들어가는 게 해답일 수 있어요.
팀 내 다른 동료들과 작은 대화를 늘리거나 외부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것도 방법일거에요.
그 동료와는 업무상 필요한 만큼만 유지하고 마음은 한발 물러나 두는 것이 스스로를 지키는 현명한 선택인 것 같아요.
직장에서 인간관계는 곧 업무 분위기와도 연결되므로 감정만으로 대하기 어려운것같아요.
모르는 척하며 예전처럼 대하는 것도 방법이지만 속으로 계속 상처가 된다면 본인만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
친밀감을 줄이고 동료 이상의 선을 넘지 않는 선에서 관계를 재정립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편안할 수 있습니다.
힘내세요~!
뒷담화를 했다는 사실을 들었을 때 바로 감정적으로 반응하면 오히려 본인이 불편한 위치에 놓일 수 있습니다.
상대와 단둘이 있을 때 조심스럽게 사실 여부를 확인하고 본인에 대한 이야기를 직접 듣는 게 좋아요.
상대가 가볍게 한 말이라면 풀 수 있는 여지가 있을 수 있고 의도적으로 반복된 행동이라면 관계 정리에 신호가 될 수 있습니다.
동료의 뒷담화를 들으면 당황스럽고 마음이 크게 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회사라는 환경을 생각하면 즉각적인 감정 대응보다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먼저 직접 따지기보다는 상황을 지켜보고 정말 지속적으로 부정적인 이야기를 한다면 조금씩 거리를 두는 것이 좋습니다.
일은 일대로 관계는 관계대로 최소한의 예의만 지켜가는 태도가 안전합니다.
사람이라는게 정말 별거 아닌거로 갈라지고 다시 친해지기도 하죠. 사회에서 만난 사람에게 정을 붙이지 마세요. 그 사람의 수준이 그 정도 뿐인겁니다.
그냥 업무적으로만 대하고 더 사적인 느낌으로 다가가지 마세요. (간식을 나눠먹는다던가, 일부러 더 챙겨주던가 등등은 하지 마세요)
퇴사하면 크게 만날 일이 없을 것 같지만 생각보다 종종 마주칠 수도 있으니 큰 분쟁을 일으키기보다는 조금씩 거리를 두며 본인을 지키시길 바랍니다.
어느정도 수준의 비난이었는지가 중요한데 이게 또 주관적인 문제다보니 당사자인 본인이 판단하셔야됩니다.
그정도 욕은 할 수도 있다고 판단하면 그대로 잘 지내시면 되고 못 참겠다면 바로 말하고 절교하셔야죠.
이런데까지 물어보신거 보면 아마도 후자쪽일텐데 안 그래도 힘든 세상 굳이 스트레스 요인 하나 더 두실 필요없습니다.
그냥 두세요~ 오히려 뒷담화 한 걸 알고 있다는 걸 알면 더 지랄할 수도 있습니다
회사에서 어쩔 수 없이 마주치겠지만 그냥 불편해도 모르는 척 넘기시는게 좋습니다
그런 후 차츰 관계를 멀어지게 조절하시면 됩니다
다른 직원과 친하게 지내시거나 어울리는 그룹을 다르게 만드시거나 하는겁니다
어차피 뒷담화하는 사람들은 그거 아니면 남들과 어울릴 수 없습니다
끼리끼리 모이게 만들어야 자기들도 깨닫게 됩니다
회사 내에서 평판 안좋은 끼리끼리만 뭉쳤구나 라는 걸 말이죠
회사에서 친한사람이 그분밖에 없더라도 내 뒷담화를 하는 사람과 전처럼 가까이 지낼수 없을것같습니다.
새로운 동료들과 친분을 쌓는것이 좋을것같고 그 분과는 거리를 두는 것이 좋을것같습니다.
뒷담화한걸 뭐라할순없을것같아요
본인 생가과 안맞아 됫담화를 할순있습니다만 그걸 전해들으면 기분은 나쁘겠고 이제 깊은대화는 절대안하겠죠
그냥 스스로 그 친구와는 거리를두는게 맞다고봅니다
상처를 많이 받으셨겠네요. 친한 사람이 거의 없는 상황에서 친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던 동료가 나의 험담을 하는 것을 들으셨으니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힘드셨겠습니까..그러나 사람 관계에도 유통기한이 있다는 것을 아시나요? 그 사람이 계속 나와 같이 갈 사람이면 험담을 멈출 것이고 계속 험담을 하면 유통기한이 다 되었다고 생각하시고 관계를 멀리 하시는 것이 본인의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또 꼭 인간관계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면 인생이 힘들어 집니다.살다가 자연스럽게 친해지시는 것에 무게를 두시면 마음이 편해지실 거예요.
안녕하세요. 사회생활에 뒷담화는 기본인거 같아요. 그에 따른 대응은 그 관계만 악화시킨다고 생각합니다. 마음의 거리는 좁히고 그 분을 잘 이용 하십시오. 어차피 친한 분도 안계신데 일부러 고립을 택하실 필요는 없지요. 기본에 충실한 인간관계만 가지고 돈을 버는 데에 의미를 두시고 취미생활이나 다른 방향으로 풀어가심이 가장 지금의 상황에서는 감정적인 상황에서 조금 회피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잠깐 떨어지는게 나을거같아요.
만약에 계속 뒷담을 하면 대표님께 말하세요.
일단 먼저 증거 10개 채우세요. 그사람이 발뺌할수도 있으니 증거부터 채워야됩니다.
증거 채운 다음에 대표님께 녹음증거를 들려주세요. 대표님이 해고,경고 대처 안하시면 고용부에 민원 거세요. 변호사 상담받아서 고소 거시구요.
친하게 지내던 동료 직원이라 당장 거리를 두며 지내는 것은 업무적으로나 친분 관계로 보나 어색함이 생길 것 같습니다. 이번 기회에 그 동료가 그런 사람이라는 걸 아셨으니 예전과 비슷한 관계를 유지하되 마음속으로는 산을 긋고 지내시길 바랍니다.
믿는 도끼에 발등 찍혔네요. 하지만 회사에 친한 동료가 이친구뿐이라니 안타깝네요. 다른 동료들과도 친하게 지낼 수 있도록 다가가 보시고 이친구분과도 잘 지내셨으면 좋겠네요.
세상사 참는것만이 능사는 아닙니다
더구나 가장 친한 동료가 뒷담화를 했다면 질문자님이 결정하세요
이분께 뒷담화 진위여부를 얘기하고 오해라면 풀고 사실이라면 사과를 받고 원만히 지낸다던가ㅡ한번 실망하면 예전으로 돌아가기 힘들긴 합니다ㅡ
모르는척 하고 거리를 두고 예전보다는 소원해지는 겁니다
그분이 먼저 무슨일 있냐고 물어올때까지요
안녕하세요
제가 그런일을 당해봐서 충분히 이해됩니다.
그냥 모르는 척 하시고, 거리를 두시는 게 좋습니다
회사라는 게 영원한 적도, 영원한 아군도 없더라구요
트러블이 나지 않을 선에서 동료로만 대우해주시면 됩니다.
굳이 회사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려 하지 마세요
적당한 게 가장 좋습니다.
그 친구한테 뒷담 들은 내용을 상의 하는 것은 어떨까요? 뒷담엔 대한 근거나 아님 왜 이런 말들이 돌았을까? 에 대한 상의 등... 의심 보다는 의지 하는 모습으로 그러함에도 다시 뒷담을 하고 다닌다면 회사한 친한 뢰사동료 친구가 없다 하더라도 끊어내세요.
회사 생활에서 정말 마음 두고 지낼 수 있는게 사실상 쉽지 않죠. 서로 이해관계도 있고. 오늘의 친구가 내일의 적이 되기도 하구요. 마음 가는 대로 하시는게 . 지금 상황에서는 좋을듯합니다.
일단은 가만히 계시는게 맞겠죠 정환한 증거도 없이 몰아붙이면 질문자님만 이상하게 될 수 있습니다 나는 그런적 없다고
딱 잡아떼면 질문자님은 사실 할말이 없거든요 그래서 확실한 증거를 확보 하시는게 좋은데요 녹취라던지요 그런게
없다면 그냥 모르는척 하고 지내는게 맞을거 같아요 그냥 회사에서 돈만 벌면 된다는 생각으로 다니는거죠
회사 사람은 어디까지나 업무 관계로 엮이기 때문에 친구라는 개념이 성립되기 어렵기는 합니다. 그 직장동료가 친구라고 생각할 정도로 친하다고 생각했지만 뒤에서 내 뒷담화를 한다면 명확하게 선을 긋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한 다리 건너 들었으면 모르겠지만 직접 들은 것은 앞으로 나를 보고 웃거나 친하게 다가오면 가식으로 느껴지고 그 자체가 스트레스가 될 수도 있습니다. 직접적으로 말로는 하지 말고 행동으로 나는 너가 내 뒷담화 한다는것을 알고 있다는 식으로 표현하면 분명 반응이 올 것인데 그 때 잘 대처하시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원래 인간관계에서 사람들은 믿을 존재가 못되는 것 같습니다. 특히 회사의 인간관계는 가족이 아니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선을 지키는 것이 좋습니다. 회사에서 친한 동료가 필요하시기도 하겠지만 회사는 정을 나누는 곳이 아니라 일을 하는 곳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회사 밖에 친한 친구들과 마음을 나누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일단 바로 티를 내는것보다 자연스럽게 멀어지는게 좋을듯 합니다 그러는 동안 다른사람과 친해지는게 좋구요 일단 뒷담화를 하는거 자체가 원래그런사람일 가능성이 크기도 한데 뭔가 불만이 있으니까 하겠죠 제 주변에는 친한사람인데도 서로 뒷담화 하고 앞에서는 서로 웃으면서 대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