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타부서 직원이 결혼할때 축의금을 얼마나 내야할까요??

직장 생활을 하다보면 옆 부서에서 결혼한다고 청첩장을 주는데 사이가 나쁜건 아닌데 축의금 내야겠고 퇴사 전까지는 잘 지내려면 얼마를 내야 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옆부서 사람이고 직접적인 관계가 없다고 한다면 청첩장을 받았으면은 5만원 정도 축의금을 하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만약 간다면 10만원하시구요

  • 사람마다 기준은 다르겠지만, 제 기준으로 설명드리면
    5만원(~10만원) - 다른 부서 어쩌다가 한번 마주치면 인사만 하는 정도

    10만원(~15만원) - 같은 부서에 주말에 뭐했는지 물어보는 약간의 친분이 있는 정도

    회사는 이렇게 두 부류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만약 저였으면 5만원 정도 내고 갔다왔을 것 같긴 하네요.

  • 별로 친하지않고 그냥 마음만 전하려고 하신다면

    5만원이면 충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친하게 지내고 싶다고 한다면 10만원 이상이 적당할거 같아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타부서 직원이 결혼하다고 청첩장을 주셨다면 5만원하시면 될것같습니다.가서 축하해주면 더욱좋아하실것같습니다.

  • 보통 요새는 최소한으로 10만원 정도는 내니까, 10만원이 적당하지 않을까요? 하지만 결혼식에 참여하지 않으시면 이체로 5만원 정도도 괜찮을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