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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소한왈라비269
직장 생활을 하다보면 옆 부서에서 결혼한다고 청첩장을 주는데 사이가 나쁜건 아닌데 축의금 내야겠고 퇴사 전까지는 잘 지내려면 얼마를 내야 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울통불퉁침팬치
옆부서 사람이고 직접적인 관계가 없다고 한다면 청첩장을 받았으면은 5만원 정도 축의금을 하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만약 간다면 10만원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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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없이호감이넘치는소금
사람마다 기준은 다르겠지만, 제 기준으로 설명드리면5만원(~10만원) - 다른 부서 어쩌다가 한번 마주치면 인사만 하는 정도
10만원(~15만원) - 같은 부서에 주말에 뭐했는지 물어보는 약간의 친분이 있는 정도회사는 이렇게 두 부류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만약 저였으면 5만원 정도 내고 갔다왔을 것 같긴 하네요.
긍정적인나비꽃
별로 친하지않고 그냥 마음만 전하려고 하신다면
5만원이면 충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친하게 지내고 싶다고 한다면 10만원 이상이 적당할거 같아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타부서 직원이 결혼하다고 청첩장을 주셨다면 5만원하시면 될것같습니다.가서 축하해주면 더욱좋아하실것같습니다.
행운의잉어293
보통 요새는 최소한으로 10만원 정도는 내니까, 10만원이 적당하지 않을까요? 하지만 결혼식에 참여하지 않으시면 이체로 5만원 정도도 괜찮을거같습니다.